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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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혁명가들] 이종윤 건설본부장 한국, 유라시아 철도의 출발점 될 것
    [교통혁명가들] 이종윤 건설본부장 "한국, 유라시아 철도의 출발점 될 것" "마라토너 손기정 선수는 1936년 베를린올림픽에 참가하기 위해 유라시아 횡단열차로 독일까지 이동했습니다. 남북관계가 개선돼 철도와 신호체계만 일부 손본다면 우리나라에서 유럽까지 철도가 연결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지난 5일 대전 한국철도시설공단 본사에서 만난 이종윤 건설본부장은 "경의선 연결사업은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국제사회의 전향적인 협조가 필요한 사업으로 대내외 경제상황 및 국제정세 등 해결돼야 할 많은 어려움이 있다"면서도 "3면 2020-06-12 06:00
  • [영상] 슬의생 추민하쌤 안은진, 시의적절 심경고백
    [영상] '슬의생' 추민하쌤 안은진, 시의적절 심경고백 율제병원 산부인과 레지던트 2년차 추민하샘이 AJUTV에서 직접 답했습니다. 시청자 모두를 몰입시킨 드라마 '슬의생'에서 대체 양석형 선생을 언제부터 짝사랑하게 된 것인지... 배우 안은진이 아닌 추민하 선생님으로서서의 솔직한 심경고백, AJUTV에서 만나보세요. 2020-06-11 17:25
  • 한은 美 제로금리 유지, 국내 통화정책에 긍정적“
    한은 "美 제로금리 유지, 국내 통화정책에 긍정적“ 박종석 한국은행 부총재보가 1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20년 6월) 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국은행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가 향후 2년간 '제로 금리' 방향성을 제시한데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내놨다. 이를 통해 국내 통화정책의 운용 과정에서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란 판단이다. 박종석 한은 부총재보는 11일 서울 중구 소재 한은에서 열린 통화신용정책보고서 설명회에서 “(연준의 결정은) 시장의 예상과 대체로 부합하는 수준” 2020-06-11 15:48
  • ​[한방진료 논란]②논란 커지자 보험업계와 한의업계 갈등으로
    [한방진료 논란] ​②논란 커지자 보험업계와 한의업계 갈등으로 보험업계가 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의 주범으로 한방진료를 지목하자 한의업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보험업계가 한방진료를 손해율 증가의 원인으로 꼽으면서 경상 환자에 대한 한의학 치료 장점을 폄훼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자동차보험 한방진료가 두 업계의 갈등으로 번지는 모양세다. 이진호 한의사협회 지부회장은 지난 4월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자동차보험 인적 담보 손해액은 전년 대비 8124억원 증가했으며 이중 한방진료비 증가분 1581억원을 제외하면 6543억원으로 한방진료비를 제외한 부문에서 2020-06-11 15:06
  • ​[한방진료 논란]①치솟은 자동차보험 손해율 한방진료가 주범?
    [한방진료 논란] ​①치솟은 자동차보험 손해율 한방진료가 주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손해보험업계에서는 손해율 상승의 주범으로 한방진료를 지목한다. 자동차 사고로 내원한 환자들에게 증상과 관계없이 진행하는 '패키지' 치료가 문제라는 것이다. 작년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91.4%로 2018년(85.9%) 대비 5.5%포인트 상승했다. 적정손해율이 78~80%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자동차보험 손해율 증가에 따른 손해보험사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같은기간 자동차보험 한방진료비는 9579억원으로 전년보다 34% 급증했다. 이는 지난 2015년(3576억 2020-06-11 15:06
  • ​코로나가 부른 ‘언택트’ 열풍, 미래에셋 ETF로 손쉽게 투자
    ​코로나가 부른 ‘언택트’ 열풍, 미래에셋 ETF로 손쉽게 투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비롯한 재택근무가 늘면서 관련 산업과 테마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소위 언택트(Untact) 관련 주인 클라우드 컴퓨팅, 소프트웨어, 게임주, 콘텐츠 등 정보기술(IT) 인프라 종목들의 주가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 그중, 테마별 라인업을 갖춘 미래에셋의 ETF가 주목을 받고 있다. ETF의 기존 강점인 소액 투자, 분산 투자가 가능한 점은 물론, 투자자 니즈에 맞게 다양한 테마에 투자가 가능해 인기를 끌고 있다. 원격 근무를 가능케 하는 기술인 클라우드에 투 2020-06-11 14:33
  • ​[기획] 6월 걸그룹 대전 속 보이그룹도 경쟁 치열
    [기획] ​6월 걸그룹 대전 속 보이그룹도 경쟁 '치열' 여름은 걸그룹의 계절이다. 특히 이번 6월에는 트와이스, 아이즈원, 블랙핑크 등 대형 걸그룹들이 대거 컴백해 '걸그룹 대전'이라고 불리고 있다. 하지만 걸그룹만 있는 것은 아니다. 6월에 찾아오는 보이그룹은 누구일까? 빅톤, 씨아이엑스, 디원스, 스트레이 키즈 등이 그 주인공이다. 6월 보이그룹 컴백의 첫 주자는 '빅톤'이 레이스를 끊었다. 빅톤은 지난 2일 싱글 2집이자 동명의 타이틀곡인 ‘Mayday’(메이데이)로 컴백했다. 이번 신곡은 지난 3월 미니 5집 ‘Continuous(컨티뉴어스)’와 2020-06-11 14:00
  • [기획] 사계절 늘 걷고 싶은…의정부 명품 나무숲길 어디?
    [기획] '사계절 늘 걷고 싶은'…의정부 명품 나무숲길 어디? 직동근린공원 걷는 안병용 의정부시장(사진 가운데). 경기 의정부시(시장 안병용)가 시민들이 사계절 늘 걷고 싶은 '명품 나무숲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걷고 싶은 명품 나무숲길'이란 테마로 공원과 하천, 도심 등 시 전역에 '푸르름'과 '붉음'을 입힌다. 86억원을 들여 2022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는 안병용 시장 민선7기 역점사업으로 '더 그린 앤 뷰티 시티(The Green & Beauty City)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나무숲길 조성사업도 이 프로젝트 2020-06-11 13:15
  • [코로나 속 IT의 재발견] ③ 블록체인 : 공급망 관리에 활용... 코로나19 데이터 검증도
    [코로나 속 IT의 재발견] ③ 블록체인 : 공급망 관리에 활용... 코로나19 데이터 검증도 블록체인도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주목받은 신기술 중 하나다. 블록체인은 코로나19로 재편되고 있는 공급망을 관리하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공급망 시스템의 효율화, 신뢰도 향상에 일조하고 있다. 미국 IBM은 최근 ‘신속한 공급 연결(Rapid supplier connect)’이라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선보였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가운데 의료장비가 필요한 곳에 공급업체를 연결해주는 솔루션이다. 미국 연방정부와 지방정부, 조달부서, 의료기관, 약국 등을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솔루션은 오는 8월까지 협력업체에 2020-06-11 08:05
  • [코로나 속 IT의 재발견] ② 로보틱스 : 방역 작업에 배송까지... 사람 접촉 최소화
    [코로나 속 IT의 재발견] ② 로보틱스 : 방역 작업에 배송까지... 사람 접촉 최소화 코로나19로 주목받은 또 하나의 분야는 ‘로봇’이다. 인간을 대신해 방역을 하거나 물품 등을 배달하는 서비스 로봇과 같이 외부 환경과 상황 등을 고려해 자율적으로 동작하는 로봇 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 스타트업 상하이 TMI 로보틱스는 코로나19 확산이 최고조에 이른 지난 3월, 병원의 격리 병실과 집중 치료실, 수술실을 방역하는 로봇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중국의 클라우드 기반 로봇업체 클라우드마인즈는 중국 통신사 차이나모바일과 함께 5G 클라우드 스마트 로봇을 선보였다. 이 로봇은 우한 셰허 병 2020-06-11 08:02
  • [코로나 속 IT의 재발견] ① 클라우드 : 언택트 일상화로 수요 폭증
    [코로나 속 IT의 재발견] ① 클라우드 : '언택트' 일상화로 수요 폭증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감염병 ‘코로나19’는 일상에 많은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변화는 ‘비대면’, ‘온라인’ 전환의 가속화다. 전염력이 높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회사와 학교와 같이 다수가 모이는 공간에선 원격근무, 온라인 개학과 같은 전례 없는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표 기술로 손꼽히는 ‘클라우드’가 있기에 가능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기존에 자신의 컴퓨터나 노트북 등에 저장하고 처리되던 데이터들을 외부의 다른 2020-06-11 08:00
  • [新경제, 中企 현주소 ⓸디지털화]주요국은 이미…“디지털화된 中企가 70%”
    [新경제, 中企 현주소 ⓸디지털화] 주요국은 이미…“디지털화된 中企가 70%” 세계 주요국의 중소기업이 디지털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국·스페인 등은 이미 70% 이상의 중소기업이 ‘디지털화’ 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경제·산업구조에서 디지털화가 더욱 부각되는 만큼 직원들의 디지털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하는 모양새다. 세계경제포럼(WEF)은 최근 보고서에서 “코로나19 이후 기업의 운명은 준비와 회복력에 달려 있다”며 “직원들은 디지털 역량, 디자인 씽킹, 기업가정신, 혁신 등이 핵심 역량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지 2020-06-11 08:00
  • [新경제, 中企 현주소 ⓸디지털화]중기부, 디지털화 드라이브
    [新경제, 中企 현주소 ⓸디지털화] 중기부, 디지털화 드라이브 “‘작은 것을 연결하는 힘’으로 지난해 위기를 기회로 전환했다면 올해는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을 위한 관점의 이동이 필요하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올해 초 간부회의에서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 스마트 대한민국’을 목표로 설정하고,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공언했다. 이후 공장과 상점, 공방(수작업실) 등에 ‘스마트’가 붙은 사업이 마련됐다. D·N·A(데이터·네트워크·AI), 빅3(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차) 2020-06-11 08:00
  • [곤충산업이 뜬다]②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곤충이 미래 식량자원”
    [곤충산업이 뜬다] ②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곤충이 미래 식량자원” 최근 식용·사료용 곤충은 미래 식량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곤충 산업이 식용 곤충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국가 간 수출이 막히고 지역 내 이동제한, 식료품 공급 부족 등으로 식량 안보에도 위기가 왔다는 지적이다. 새로운 식량 자원 발굴이 시급해진 가운데 각 국가는 곤충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곤충은 40~70% 양질의 단백질과 다양한 비타민·무기질을 함유하고 있는 특성이 있다. 2013년 유엔식량농업기구(FAO)는 식용 곤충을 &l 2020-06-11 08:00
  • [곤충산업이 뜬다]① 식용·사료용 곤충 판매 급증, 몸값 가장 비싼 곤충 ‘흰점박이꽃무지’
    [곤충산업이 뜬다] ① 식용·사료용 곤충 판매 급증, 몸값 가장 비싼 곤충 ‘흰점박이꽃무지’ 지난해 식용·사료용 곤충 거래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판매 1위는 흰점박이꽃무지가 차지했다. 한 해 판매액만 189억원에 달했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2019년 곤충산업 실태조사'를 보면 지난해 곤충 판매액은 405억원 규모로, 전년 대비 8.1% 증가했다. 곤충 종류별로는 식용 또는 사료용으로 주로 쓰이는 흰점박이꽃무지가 189억원으로 판매액 1위에 등극했다. 동애등에 60억원, 갈색거저리 28억원 등도 몸값이 올랐다. 귀뚜라미는 43억원, 장수풍뎅이 26억원, 사슴벌레 13억원 등으로 거래됐지만 판매액은 2020-06-11 08:00
  • [新경제, 中企 현주소 ⓸디지털화]中企 60%는 스마트워크 “들어본 적도 없다”
    [新경제, 中企 현주소 ⓸디지털화] 中企 60%는 스마트워크 “들어본 적도 없다” 스마트워크 인지도 세계 주요국과 우리 정부도 중소기업의 디지털화에 높은 관심을 드러내고 있으나, 정작 현장에서는 아직 디지털화에 대한 준비가 부족한 상황이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실시한 ‘중소기업 스마트워크 구축현황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59.5%는 스마트워크를 ‘들어본 적 없다’고 답했다. 17.6%는 ‘명칭만 들어봄’, 17.3%는 ‘대략적으로 알고 있음’이라고 응답했다. 스마트워크는 ICT를 활용, 시간·장소에 제약 없이 업무를 수행하는 2020-06-11 08:00
  • [새바람부는 한화]한화그룹, 친환경 가속...수소까지 확장
    [새바람부는 한화] 한화그룹, '친환경' 가속...수소까지 확장 한화그룹이 태양광에 이어 수소까지 친환경 사업을 확장했다. 한화큐셀을 세계적 태양광 업체로 이끈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사장이 이를 주도하고 있다. 재계는 한화그룹이 친환경 사업을 추가 확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화그룹은 미국 수소 생태계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한화는 미국 니콜라를 발판으로 삼는다. 니콜라는 제2의 테슬라로 떠오른 업체다. 수소 1회 충전으로 1200마일(약 1920km)을 갈 수 있는 수소 트럭(FCEV)과 유럽을 겨냥한 전기배터리트럭(BEV) 등을 개발하고 있다. 앞 2020-06-11 08:00
  • [새바람부는 한화]김동관 부사장, ‘새먹거리 찾기’ 임무
    [새바람부는 한화] 김동관 부사장, ‘새먹거리 찾기’ 임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사장이 그룹 사업구조 전환에 앞장서고 있다. 전통산업인 방산과 석유화학에 무게추가 기울어져 있지만 태양광과 에너지사업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솔루션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장기적으로 친환경과 기후 변화 대응에 초점을 맞춘다. 친환경 제품과 솔루션 개발을 통해 글로벌 지속가능성 제고에 앞장 설 방침이다. 최근 글로벌 화학업계에서는 ‘케미컬 리사이클링’이 핵심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썩는 2020-06-11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