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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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간기획 : 2021 K-비즈 서바이벌] SK, 더 나은 세상을 향한 ‘딥체인지’ 혁명
    [창간기획 : 2021 K-비즈 서바이벌] SK, 더 나은 세상을 향한 ‘딥체인지’ 혁명 SK그룹은 최근 한국 최초로 ‘RE100’에 가입을 신청하는 등 최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통한 딥 체인지(Deep Change : 근본적 혁신)을 생존 전략으로 삼고 있다. SK그룹에 따르면 SK㈜,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C, SK실트론, SK머티리얼즈, SK브로드밴드, SK아이이테크놀로지 8개사는 지난 2일 한국 RE100위원회에 가입신청서를 제출했다. 제 7회 인문가치포럼에서 강연하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RE100은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 100%’의 약자 2020-11-16 06:00
  • [창간기획: 2021 K-비즈 서바이벌] SK건설, 포스트 코로나에 최적화된 新주거공간 구축
    [창간기획: 2021 K-비즈 서바이벌] SK건설, '포스트 코로나'에 최적화된 新주거공간 구축 SK건설이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신평면과 제균 환기시스템을 개발하고 홈 IoT에 헬스케어를 결합하는 등 건강한 주거공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SK건설이 코로나19 등 바이러스와 미세먼지 차단을 위해 개발한 '클린-케어' 평면은 세대 현관에 중문과 신발 살균기를 설치하고, 거실로 향하는 중문 외 별도의 공간인 '클린-케어룸'을 조성해 동선을 분리한 점이 핵심이다. 전용면적 84㎡ 타입에 적용된다. 클린-케어룸에는 자체 개발한 UV LED 모듈 제균 환풍기와 스타일러 등을 설치하고, 욕실과 세탁실도 함께 배 2020-11-16 06:00
  • [창간기획: 2021 K-비즈 서바이벌] 동양건설산업, 파라곤 넘어 관공사 분야서 두각
    [창간기획: 2021 K-비즈 서바이벌] 동양건설산업, '파라곤' 넘어 관공사 분야서 두각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조감도 동양건설산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건설경기 속에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활로를 개척하고 있다. 기존에 주택 브랜드 '파라곤'으로 명성을 쌓아왔지만, 이제는 주택시장 공략뿐 아니라 관공사 수주에 있어서도 적극적인 확장 의지를 보이고 있다. 15일 동양건설산업에 따르면 당사는 올해 굵직한 관공사를 잇달아 따내며 건설수주 9700억원을 달성했다. 지난 9월 614억원 규모의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조성공사’ 수주에 성공했고, ‘ 2020-11-16 06:00
  • [창간기획: 2021 K-비즈 서바이벌] NH투자증권 ‘자본시장 대표 플랫폼 플레이어’ 자리매김
    [창간기획: 2021 K-비즈 서바이벌] NH투자증권 ‘자본시장 대표 플랫폼 플레이어’ 자리매김 NH투자증권 사옥, NH투자증권은 경영목표인 ‘자본시장의 대표 플랫폼 플레이어(Platform Player)’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작년 12월말 전 사업부문의 고른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고객 신뢰를 제고하고 회사 내 투자자 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CCO(금융소비자보호최고책임자)를 독립 선임했다. 이를 위해 기존 준법감시본부에서 분리해 금융소비자보호본부를 신설하고 산하에 금융소비자보호부를 편제해 고객 중심 경 2020-11-16 06:00
  • [창간기획 : 2021 K-비즈 서바이벌] 기후위기 비켜라, 한화 ‘태양광’ 간다
    [창간기획 : 2021 K-비즈 서바이벌] 기후위기 비켜라, 한화 ‘태양광’ 간다 “전세계적 기후위기의 확산 속에 그 어느 때보다 환경에 대한 기업의 책임이 강조되고 있다. 글로벌 친환경 시장경제의 리더로서 한화는 그린뉴딜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 이를 위해 태양광 사업과 그린수소 에너지 솔루션,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 기술 등 환경을 위한 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한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올해 창립 68주년 기념사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변모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밝혔다. 이러한 변화는 김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사장이 이끌고 있는 한화솔루션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2020-11-16 06:00
  • [창간기획: 2021 K-비즈 서바이벌] 미래에셋대우 탑티어(Top-Tier) 투자은행으로 도약
    [창간기획: 2021 K-비즈 서바이벌] 미래에셋대우 탑티어(Top-Tier) 투자은행으로 도약 미래에셋대우 사옥 전경, 미래에셋대우는 오는 2021년에도 글로벌 최고 투자은행으로의 도약과 코로나19에 따른 위기대응을 위해 국내 최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 적극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은 “고객에게는 다양한 분산투자 기회 제공을 통한 안정적 자산관리를, 회사에게는 글로벌 경제와의 동반성장을, 그리고 국가에게는 금융 수출을 통한 국부 창출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수 있다”라며 해외시장 개척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2020-11-16 06:00
  • [창간기획: 2021 K-비즈 서바이벌] 하나금융 글로벌 정조준, 덩치 더 키운다
    [창간기획: 2021 K-비즈 서바이벌] 하나금융 글로벌 정조준, 덩치 더 키운다 하나금융그룹은 내년에 더욱 공격적인 경영을 통한 외형 확대에 나선다. 그 중심은 ‘글로벌 부문’과 ‘디지털 부문’이다. 올해 비(非)은행 자회사들의 약진에 힘입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한 만큼, 미래 경쟁력 구축에 더욱 매진할 때란 판단이다. 양 사업 부문은 필요할 경우, 서로 맞물려 돌아가며 ‘시너지 극대화’를 꾀한다. 글로벌 사업의 핵심은 단연 ‘신남방’ 국가다. 그 중심에는 하나은행 인도네시아 법인이 있다. 인도네시아 법인은 네이버 자회사 & 2020-11-16 06:00
  • [창간기획: 2021 K-비즈 서바이벌] 신한금융, 全계열사 하나로 ONE 신한 다지기
    [창간기획: 2021 K-비즈 서바이벌] 신한금융, 全계열사 하나로 'ONE 신한' 다지기 신한금융그룹은 내년에도 최우선 가치로 육성 중인 ‘원-신한’ 전략을 한층 가속화할 전망이다. 원-신한은 전 계열사가 하나가 돼 각 업권(은행·보험·카드 등)을 연계한 최상의 금융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겠다는 게 기치다. 미래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도 계열사 간 연계를 통한 최상의 경쟁력 확보가 가능하다. 앞서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지시한 ‘디지털 후견인’ 제도 역시 이 전략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인공지능(AI)은 신한은행, 빅데이터는 신한카드 식 2020-11-16 06:00
  • [창간기획 : 2021 K-비즈 서바이벌] 현대차그룹, 수소·전기차 등 미래차에 운명 싣다
    [창간기획 : 2021 K-비즈 서바이벌] 현대차그룹, 수소·전기차 등 미래차에 운명 싣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내년을 미래차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코로나19로 올해 전 세계 자동차 시장이 침체하는 등 위기를 겪었지만, 선제적인 미래차 전환으로 돌파구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오는 2025년 전기차 100만대를 판매해 시장점유율 10% 이상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때까지 친환경차를 44종으로 늘리고, 그중 23종은 순수전기차로 양산한다. 이를 위해 현대차그룹은 내년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을 기반으로 하는 전기차를 출시한다. E-GMP는 현대차그룹이 전기차 사업을 2020-11-16 06:00
  • [창간기획: 2021 K-비즈 서바이벌] 한국투자증권, 디지털 금융·자산관리 혁신으로 입지 강화
    [창간기획: 2021 K-비즈 서바이벌] 한국투자증권, 디지털 금융·자산관리 혁신으로 입지 강화 올해 금융투자업계 최대 화두는 개인투자자들의 증시 참여와 이로 인한 거래대금 증가였다. 내년에도 비슷한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증권사들도 개인투자자들을 사로잡기 위한 혁신적 기술과 고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고민할 수밖에 없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미 올해 디지털금융과 자산관리 영역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인 만큼 내년에도 이들 분야에 중점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말 조직개편에서 디지털 금융 추진을 위한 디지털전 2020-11-16 06:00
  • [저성장 한국경제, 길을 찾아라] K 그리는 경제…‘회복 양극화’를 경계하라
    [저성장 한국경제, 길을 찾아라] K 그리는 경제…‘회복 양극화’를 경계하라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은 지난 9월 미국과 캐나다에서 10만명의 신규 채용에 들어갔다. 올해만 네번째 대규모 채용이다. 아마존은 3월과 4월, 9월 초에도 각각 3만~10만명을 채용한 바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온라인 주문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한 물류·배송 인력을 충원한 것이다. 이에 따라 전체 직원 수 역시 7월에 이미 100만명을 돌파했다. 미국 기업 중 월마트에 이어 두번째로 직원이 많은 규모다. 항공산업의 분위기는 다르다. 세계 최대 항공기 제조사 보잉은 지 2020-11-16 06:00
  • [창간기획-코로나세대의 탄생] 빼앗긴 8개월, 허무하고 불안하다… 95년생들의 목소리
    [창간기획-코로나세대의 탄생] "빼앗긴 8개월, 허무하고 불안하다"… 95년생들의 목소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영향으로 고용 한파가 이어지면서 10월 취업자 수가 6개월 만의 최대 감소를 기록한 가운데 11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취업준비생이 면접을 보기 위해 고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취업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자격증을 따고 '스펙'을 쌓으며 취직을 준비했던 취업준비생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채용 절벽에 내몰렸다. 외환위기 이후 취업전선에 뛰어든 X세대는 안정을, 글로벌 경영위기 이후 사회에 진출한 밀레니얼 세대는 ' 2020-11-16 06:00
  • [저성장 한국경제, 길을 찾아라] 저성장→V자 성장 열쇠는 정책大전환 뿐
    [저성장 한국경제, 길을 찾아라] 저성장→V자 성장 열쇠는 '정책大전환' 뿐 저성장·저물가·저금리 등 이른바 '3저'로 몸살을 앓고 있는 ‘한국경제호’가 긴 불황의 터널에 갇혔다. ‘코로나19’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은 생산·소비·수출 등 주요 경제지표의 불확실성을 키우며, 향후 전망을 더욱 어둡게 하고 있다. 이는 알파벳 ‘K’자와 같이 각 분야별 양극화를 심화시키며, 우리 경제를 기형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결국 K자형 침체의 장기화로 이어져, 전체 경제 생태계를 파괴시킬 거란 우려도 나온다. 전문가 2020-11-16 06:00
  • [창간기획 : 2021 K-비즈 서바이벌] 삼성, 스마트폰·반도체 ‘승부수’...초격차 유지
    [창간기획 : 2021 K-비즈 서바이벌] 삼성, 스마트폰·반도체 ‘승부수’...초격차 유지 삼성전자는 주력 제품인 스마트폰과 반도체 부문에서 승부수를 띄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초격차’를 유지하겠다는 전략이다. 16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21’을 내년 1월 조기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S 시리즈는 통상 2~3월에 공개되는데, 1개월가량 빨라진 것이다. 해외 IT매체는 삼성전자의 협력업체 제조사들이 지난달 28일부터 갤럭시S21 시리즈 부품을 양산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경쟁 제품인 애플의 &l 2020-11-16 06:00
  • [창간기획 : 2021 K-비즈 서바이벌] LG전자, 新가전으로 글로벌 1위 위상 지킨다
    [창간기획 : 2021 K-비즈 서바이벌] LG전자, 新가전으로 글로벌 1위 위상 지킨다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변화를 통한 성장에도 노력해야 한다." 권봉석 LG전자 대표이사(사장)는 올해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는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의지이기도 하다. LG전자는 전례없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도 호실적을 냈다. 올 3분기에만 영업이익 1조원, 매출 17조원을 기록했다. LG전자는 신가전과 프리미엄을 앞세워 적극적인 변화를 통한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전략을 당분간 유지할 방침이다. 올 상반기 LG전자는 글로벌 가전 시장에서 미국 월풀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상반기 LG 2020-11-16 06:00
  • [창간기획: 2021 K-비즈 서바이벌] 탈통신 외치는 이통3사.. 이제는 플랫폼 기업으로
    [창간기획: 2021 K-비즈 서바이벌] 탈통신 외치는 이통3사.. "이제는 플랫폼 기업으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본업을 통신에서 신사업으로 전환 시키는 ‘탈(脫) 통신’을 서두르고 있다. 통신비 인하 압박에 시달려 온 통신사들은 “통신비로 수익을 내기 어려워졌다”고 판단, 수년 전부터 탈통신을 외쳐왔지만 중‧장기 과제라는 인식이 강했다. 그러나, 올해 초 코로나19 사태가 터지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비대면으로 온라인 이용이 폭발적으로 늘자, 디지털 플랫폼으로 무장한 인터넷 기업들이 무섭게 치고 올라왔고, 통신기업의 위상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이제 통신기업은 2020-11-16 05:50
  • SK텔레콤, 아마존과 탈통신 협력...이커머스 판 키운다
    SK텔레콤, 아마존과 '탈통신' 협력...이커머스 판 키운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글로벌 온라인 쇼핑 업체 아마존이 SK텔레콤과 손잡고 국내 시장에 진출한다. 국내 고객들은 향후 SK텔레콤의 자회사 11번가를 통해 아마존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번 협력은 아마존과의 ICT 기술 제휴를 강화하고 SK텔레콤의 탈통신 전략이 탄력을 받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14일 IT 및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최근 아마존과의 전략적 제휴 체결과 투자유치를 검토 중이다. 구체적인 투자 시기와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으나, 업계에서 2020-11-14 09:10
  • [안선영의 아주-머니] 복잡한 양소소득세, 간단하게 알아보기
    [안선영의 아주-머니] 복잡한 양소소득세, 간단하게 알아보기 문재인 정부 들어 24차례 부동산 대책이 나왔고, 이에 따른 세금 제도가 바뀌면서 일반인은 물론 세무사까지 제도를 헷갈려하는 경우가 많다. 보통 아파트를 사거나 보유할 때보다 처분할 때 더 많은 세금을 내는 만큼 사전에 충분한 컨설팅을 통한 의사결정이 필요하다. 1가구 2주택자일 경우, 가장 먼저 알아야 할 부분은 양도차익이 적은 주택부터 매도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후 양도차익이 큰 주택은 1가구 1주택 비과세 혜택을 받아 세 부담이 줄어들게 된다. 이사를 목적으로 일시적 2주택자가 된 경우에는 2020-11-14 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