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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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 뉴스픽] 중기부·중진공·중기중앙회·소진공
    [중기 뉴스픽] 중기부·중진공·중기중앙회·소진공 중기부, 국민·중소기업이 직접 뽑는 '중기부 특별성과 포상제도' 운영 중소벤처기업부는 공직사회 내 성과 창출 문화를 확산하고 국민과 중소기업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를 강화하기 위해 공무원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행정업무의 운영 및 혁신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라 도입된 특별성과 포상제도를 중기부 실정에 맞게 구체화한 것으로, 중소기업지원의 중요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에게 최대 3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혁신적인 보상 체계다. 중기부는 이 2026-03-11 17:45
  • [강상헌의 빌드업] 총상금 347억 KLPGA 투어, 8개월 대장정 돌입…춘추전국시대 이어질까
    [강상헌의 빌드업] '총상금 347억' KLPGA 투어, 8개월 대장정 돌입…'춘추전국시대' 이어질까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8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개막전부터 지난 시즌 개인 타이틀을 거머쥔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가운데 올해도 '절대강자'가 없는 치열한 춘추전국시대가 펼쳐질지 이목이 쏠린다. 올해 KLPGA 투어는 오는 12일 태국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31개 대회가 치러진다. 총상금은 347억원으로 지난 시즌 대비 약 1억원 증가했다. 특히 10억원 이상 규모의 신설 대회가 네 개나 추가되면서 대회당 평균 총상금이 11억2000만원에 달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시 2026-03-11 15:33
  • [중기 라이프 뉴스픽] 소진공·홈앤쇼핑·에듀윌·에이스침대·바디프랜드    
    [중기 라이프 뉴스픽] 소진공·홈앤쇼핑·에듀윌·에이스침대·바디프랜드     소진공, 키오스크·서빙로봇 설치...정부가 최대 70% 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2026년 소상공인 스마트 상점 기술 보급 사업' 참여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소진공은 비대면·디지털 소비 환경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소상공인 점포에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장벽을 없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서빙 로봇 등 스마트 기술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진행한다. 기술 도입 비용의 최대 70%를 국비로 지원하고, 지원 유형은 기술 도입 방식에 따라 구입형&middo 2026-03-10 17:03
  • [이효정의 메디컬로드] AI에 꽂힌 병원… 한국형 LLM부터 AI 수술까지 진료 혁신
    [이효정의 메디컬로드] AI에 꽂힌 병원… 한국형 LLM부터 AI 수술까지 '진료 혁신' 국내 대형 병원들이 인공지능(AI)을 적극 도입하며 진료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자체 한국형 거대언어모델(LLM) 개발부터 데이터 기반 정밀 진단, 수술 보조까지 성과를 내고 있는 것이다. 환자 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 병원' 전환에 속도가 붙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대병원은 국내 최초 '한국형 의료 거대언어모델(LLM)'을 개발해 한국의 의료 시스템에 특화된 의료 정보를 처리하고 진료 효율성을 높이는 데 활용하고 있다. 해당 모델은 서울대병원의 전자의무기록(EMR),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 2026-03-10 17:00
  • 타선은 집념·마운드는 투혼…17년 만의 WBC 8강 진출 원동력
    타선은 '집념'·마운드는 '투혼'…17년 만의 WBC 8강 진출 원동력 한국 야구가 희박했던 '경우의 수'를 뚫어내고 2009년 대회 이후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결선리그) 무대를 밟는다. 벼랑 끝에서 피어난 기적의 밑바탕에는 타석과 수비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집념'과 굳건하게 마운드를 지켜낸 '투혼'이 있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4차전 호주와 경기에서 7대 2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2승 2패를 기록한 한국은 대만, 호주와 동률을 이뤘으나 최소 실점률에서 앞서 일본(3승)에 이 2026-03-10 16:21
  • [최송희의 B-컷] 기생충 이상의 시너지… 장혜진·최우식, 재회로 증명한 넘버원
    [최송희의 B-컷] '기생충' 이상의 시너지… 장혜진·최우식, 재회로 증명한 '넘버원' 한 작품에는 수많은 시선이 존재합니다. 같은 공간, 같은 시간이었지만 감독과 배우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느꼈던 감각은 모두 다를지도 모릅니다. '최송희의 B-컷'은 스크린에 담긴 'A-컷' 너머 생생한 현장이 담긴 이면의 기록을 주목합니다. 감독, 배우들의 인터뷰를 교차해 완성된 프레임보다 더 뜨거웠던 'B-컷'의 순간을 재구성합니다. <편집자 주> 재회는 때로 위험한 함정이다. 서로를 너무 잘 안다는 안도감이 긴장을 늦추고 매너리즘을 부르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화 '넘버원 2026-03-10 16:12
  • [ASIA BIZ] "사우디 리야드에 번지는 중국 물결…비전 2030 올라탄 中기업"
    [ASIA BIZ] "사우디 리야드에 번지는 중국 물결…'비전 2030' 올라탄 中기업" #지난달 찾은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 국제공항 인근의 대형 아울렛 쇼핑몰. 입구에 들어서자 거대한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 화웨이 매장이 한눈에 들어온다. 2022년 2월 문을 연 이곳은 중국 본토를 제외한 화웨이의 세계 최대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다. 농구장 5개 크기에 육박하는 매장에는 최신 스마트폰을 체험하려는 현지 젊은이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매장 옆에는 또 다른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 아너(Honor) 매장도 자리 잡고 있다. 아너는 지난해 사우디에서만 약 200만대 스마트폰을 판매했다. #리야드 북서쪽에 위치한 유 2026-03-10 06:00
  • [ASIA BIZ] 사우디 Z세대 지갑 여는 중국 소비 브랜드
    [ASIA BIZ] 사우디 Z세대 지갑 여는 중국 소비 브랜드 사우디아라비아는 중동에서 가장 매력적인 소비시장으로 꼽힌다.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3만8400달러(약 5700만원)에 달하고, 인구의 약 70%가 35세 미만의 젊은 층이다. 스마트폰 보급도 빠르게 확산되면서 온라인 소비 문화가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중국 식음료·뷰티·패션 등 소매 유통 기업들이 사우디의 Z세대를 공략하는 이유다. 리야드 시내 쇼핑몰 거리를 걷다 보면 중국 생활잡화 브랜드 미니소(MINISO) 매장이 곳곳에서 눈에 띈다. 리야드 번화가 킹압둘라 도로에 위치한 2층짜리 대형 미니소 매장에 들어가 2026-03-10 06:00
  • [라이프 뉴스픽] 시몬스·한샘·다이소·웅진프리드라이프·코지마 
    [라이프 뉴스픽] 시몬스·한샘·다이소·웅진프리드라이프·코지마  시몬스 N32, '더현대 서울' 팝업 스토어 오픈 시몬스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N32가 여의도 '더현대 서울' 5층에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오는 26일까지 진행될 이번 팝업 스토어는 '일상 속에 숨겨진 프라이빗 리조트로 체크인'을 테마로 한 체험형 공간으로 꾸며진다. N32는 이번 팝업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한 체험 요소로 고객 접점을 한층 강화한다. 방문객들은 'N32 폼 매트리스'와 국내 전동침대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N32 모션베드' 등 N32 전 라인업을 2026-03-09 17:24
  • [유가 100달러 돌파] 이란사태에 잠 못드는 영끌족…주담대 7% 넘을듯
    [유가 100달러 돌파] 이란사태에 잠 못드는 영끌족…주담대 7% 넘을듯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시중금리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채권금리 상승이 이어지면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7%를 넘어설 가능성도 제기된다. 9일 은행권에 따르면 이날 기준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5년 고정형(혼합형) 주담대 금리는 연 4.14~6.74%로 집계됐다. 연초(연 3.94~6.24%)와 비교하면 2개월 만에 상단 기준이 0.50%포인트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6연속 동결했음에도 주담대 금리가 오르는 이유는 지표금리 역할을 하는 2026-03-09 15:54
  •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국제유가 급등에 비트코인 약세…6만6000달러대 거래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국제유가 급등에 비트코인 약세…6만6000달러대 거래 중동 지역을 둘러싼 지정학적 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제유가도 급증하며 비트코인 가격이 1억원대를 밑도는 등 약세를 보이고 있다. 9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일 대비 1.67% 하락한 6만6254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 가격은 전날보다 1.26% 내린 1943달러, 솔라나도 0.91% 하락한 81달러를 기록했다. 리플(XRP)과 바이낸스코인(BNB)도 전날 대비 각각 0.82%, 0.97% 하락한 1.34달러, 614달러로 집계됐다. 이번 코인 가격 약세는 유가 상승 여파로 분석된다. 호 2026-03-09 08:26
  • [이란사태 빚투 절정] 닷새간 마통 1.3조↑…요구불예금은 8.5조↓
    [이란사태 빚투 절정] 닷새간 마통 1.3조↑…요구불예금은 8.5조↓ 이란 사태로 국내 증시가 '널뛰기 장세'를 보이면서 주식 저가 매수 기회라고 생각한 개인 투자자들이 대출까지 동원해 '빚투'에 나서고 있다. 은행 마이너스통장 잔액이 단기간에 급증하고 예금 잔액이 빠지면서 자금이 증시로 빠르게 이동하는 양상이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신한·하나·우리 NH농협)의 5일 기준 개인 마통 잔액은 40조722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실제 사용된 대출의 잔액으로, 2월 말(39조4249억원) 이후 닷새 만에 1조2979억원 급증했다. 실제 영업일(3∼5일) 2026-03-08 14:00
  • [이란사태 빚투 절정] 은행도 북적…억단위 뭉칫돈 들고 1시간 대기 불사
    [이란사태 빚투 절정] 은행도 '북적'…억단위 뭉칫돈 들고 1시간 대기 불사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지자 그동안 보수적 투자 성향을 보이던 은행 고객들까지 투자 상품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급락 이후 반등을 노리는 투자 수요가 늘면서 은행 창구와 프라이빗뱅킹(PB)센터에는 펀드와 상장지수펀드(ETF) 가입을 문의하는 고객들이 몰리고 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코스피 변동성이 커지면서 은행권에서도 투자 상담과 상품 가입이 눈에 띄게 늘어나는 분위기다. 그동안 예·적금 등 안전자산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운용해온 고객들이 증시 급락을 저가 2026-03-08 14:00
  • [중국 화양영화] 나이트클럽 흥망성쇠 그린 홍콩 코미디 <야왕>… 中서 조용한 돌풍
    [중국 화양'영'화] 나이트클럽 흥망성쇠 그린 홍콩 코미디 <야왕>… 中서 조용한 돌풍 홍콩에서 한때 성행했던 고급 나이트클럽 문화를 배경으로 한 홍콩 코미디 영화 ‘야왕(夜王·영문명 Night King)’이 중국 대륙에서 ‘조용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춘제(음력 설) 당일인 지난 2월 17일 홍콩과 중국 광둥성·광시자치구에서 먼저 개봉한 이 영화는 낮은 상영 점유율에도 불구하고 2주 만에 박스오피스 1억5000만 위안(약 320억원)을 돌파했다. 입소문을 타며 상영관이 중국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어 최종 박스오피스가 2억 위안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야왕&rsqu 2026-03-07 06:00
  • [BTS 광화문 D-14] 들썩이는 서울…보랏빛 물결이 불러올 역대급 경제 효과
    [BTS 광화문 D-14] 들썩이는 서울…보랏빛 물결이 불러올 '역대급' 경제 효과 방탄소년단(BTS)의 역사적인 광화문 광장 컴백 무대가 정확히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1일 열리는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 기념 공연을 앞두고 서울 전역은 벌써부터 들썩이고 있다. 전 세계에서 몰려드는 글로벌 팬덤 '아미(ARMY)'를 맞이하기 위해 유통·관광업계가 일제히 채비에 나서면서, 이번 공연이 불러올 경제적 파급효과에 이목이 쏠린다. ◇ 1만5000석 순삭, 26만 인파 몰린다…숙박업소는 이미 '만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놀(NOL) 티켓을 통해 진행된 이번 광 2026-03-07 06:00
  • [중기 뉴스픽] 중기부·한유원·VC협회
    [중기 뉴스픽] 중기부·한유원·VC협회 중기부-방사청, 혁신 中企 방산분야 진입장벽 완화 위해 맞손 중소벤처기업부와 방위사업청은 이노비즈기업, 방산혁신기업 및 방산체계기업 등과 혁신 중소벤처기업의 방산 분야 진입장벽 완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중기부와 방사청은 지난달 23일 공동으로 발표한 '방산 스타트업 육성 방안'에 이어 성장단계에 있는 혁신 중소기업의 방산 시장 진출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이노비즈협회와 방산혁신기업협회는 방산 분야 기술사업화 협력 프로젝트 발굴, 국내외 판로 개척 등 구체적인 협력을 위 2026-03-06 16:50
  • [중동전쟁 일주일] "2% 성장 달성 어려워…장기화 대응 준비해야"
    [중동전쟁 일주일] "2% 성장 달성 어려워…장기화 대응 준비해야" 미국과 이란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지정학적 리스크로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이 2%에 미치지 못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뿐만 아니라 전쟁이 한 달 이상 장기화할 경우 고유가 현상이 소비자물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경고도 잇따른다. 5일 경제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저성장과 고물가, 고환율이 맞물리는 복합 위기가 도래할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정세은 충남대 경제학과 교수는 "이번 사태는 이란 내 권력 투쟁의 향방, 즉 누가 정권을 잡느냐에 따라 크게 좌우될 것"이라며 "전쟁의 장기 2026-03-06 06:00
  • [K-인더스트리 트릴레마] 중후장대 방점 LG·롯데 직격탄, 삼성·현대차 관망
    [K-인더스트리 트릴레마] 중후장대 방점 LG·롯데 직격탄, 삼성·현대차 관망 이란발(發) 지정학적 리스크 확산을 둘러싸고 국내 기업 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석유화학 사업 비중이 큰 LG와 롯데는 업황 부진 속에 원가 상승 등 추가 부담이 커지는 한편 삼성과 현대자동차그룹은 직접적인 영향이 제한적인 만큼 아직까진 관망하는 분위기다. 5일 산업계에 따르면 중동 전쟁이 발생한 지 일주일 지나며 국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점차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주요 정제 설비 공격 등으로 국제 유가와 원·달러 환율이 함께 고공 행진하고, 해상 물류 차질로 운임이 급등하 2026-03-06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