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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리플레이] 아주3D Live 박범계-김오수, '제2의 추미애-윤석열' 되나? 지난 10일(목) 오전 아주3D 라이브 방송에서는 박범계 장관과 김오수 검찰총장의 회동과 직제개편안 견해차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더불어 검찰 중간 간부 인사에 대한 전망도 함께 살펴봤습니다. 이 밖에도 공군 성범죄 피해자 사망 사건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군 사법체계에 대한 문제점도 짚어보았습니다. 아주경제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된 ‘아주3D 제76화'를 리플레이 해보세요. 2021-06-14 09:39 -
[아주팩트체커] '유럽 국회의원은 무보수 명예직?' 국회의원 보수 삭감 국민청원 팩트체크 유럽 국회의원은 무보수 명예직이다? 최근 코로나19로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높은 보수를 받고 있는 국회의원들의 임금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우리나라 국회의원을 유럽처럼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글이 올라왔는데요. 청원인은 “정치 선진국인 독일,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등의 국회의원들은 무보수 명예직”이라며 “국회의원은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후원금으로도 충분히 정치를 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렇다면 유럽 국회 2021-06-14 09:20 -
[주간증시전망] "백신 접종률 상승…경제 정상화 관련 소비주 등으로 대응" 지난 12일 서울 강동구 예방접종센터 현장 모습. 전문가들은 증시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예정에 따른 관망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상승에 따른 경제 정상화 관련 소비주 등으로 대응할 것을 추천했다. 박석현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경계 심리 부각에 따른 주가 조정 시 경제 정상화 관련 소비주와 금융주에 대한 매수 접근이 유효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김영환 NH투자증권 연구원도 이전 주 관심 업종으로 자동차와 의류, 면세점, 카지노 등을 제시했다. 김 연 2021-06-14 08:00 -
[주간증시전망] 6월 美 FOMC로 쏠린 시선…변동성 장세 지속 지난주 코스피는 약 1개월 만에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하는 등 우상향 흐름을 보였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 코스피는 전주 대비 0.29% 상승한 3249.32로 마감했다. 지난 7일에는 3252.12로 마감하며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데 이어 8일에는 장중 3264.67까지 상승하며 장중 역대 최고치인 3266.23(1월 11일)에 근접했다.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는 이번 주 시장의 관심이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쏠릴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인플레이션에 대해 2021-06-14 08:00 -
[도로명주소 변천사] ②택시승강장·숲길에도 생긴다 공터 주소 체계(기초번호, 국가지점번호) 예시. 도로명 주소는 최근 쓰임이 확대됐다. 그동안 도로명이 없었던 동네 숲길이나 농로 등에 국민이 직접 도로명을 신청해 주소를 붙일 수 있게 됐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육교 승강기 등에도 사물주소가 부여된다. 전통적으로 주소는 집찾기에 사용됐으나 시대 변화에 따라 모든 장소에 주소가 요구되고, 현재 평면 개념의 주소 체계를 입체 개념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14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도시 구조 변화에 맞게 입체화한 새 주소 제 2021-06-14 06:01 -
[도로명주소 변천사] ①시행 8년차, 혼란→일상 안착 서울 마포구 상암동 일대 도로명 안내표지 정비 전(왼쪽)·후. '도로명 주소'가 시행된 지도 8년째다. 지난 2014년 1월 1일부터 우리 생활에 파고든 도로명 주소가 이제는 낯설지 않다. 습관처럼 지번 주소가 먼저 떠오를 때도 있지만, 멀쩡하게 잘 쓰고 있던 주소 표기 방식을 왜 바꾸는지에 대한 의문과 불만은 많이 숨이 죽었다. 14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도로명 주소는 과거 행정동과 법정동에 혼란을 초래했던 지번 주소의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원래 지난 2012년 1월 전면 도입을 2021-06-14 06:00 -
[C를 찾아서] 한국조선해양① 가삼현 사장, 코로나19 위기 속 선방···대우조선 합병도 진두지휘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사장은 글로벌 1위인 국내 조선업을 이끌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선방한 데 이어 올해는 탁월한 실적을 올리고 있다는 평가다. 아울러 가 사장은 친환경 규제 강화와 ESG경영 기조에 의한 미래 성장동력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그동안 글로벌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았던 액화천연가스(LNG)선에 얽매이지 않고 암모니아·수소·바이오디젤 추진선 등에 대한 연구개발(R&D) 서두르고 있다. ◇코로나19 위기 속 선방···대우조선 합병도 진두지휘 가 사장은 1982 2021-06-14 06:00 -
[주말에 뭐할까] 호국영령의 달 6월...해설사가 들려주는 민족의 역사 들을래? 경희궁 숭정전 조국의 독립을 위해 수많은 희생을 치른 우리 선조들. 순국선열들의 용기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을 만들었다. '감염병 확산'이라는 두려움에 떨며 하루하루 힘겹게 버티는 우리. 연애와 취직, 결혼 등 개인적인 고민을 하며 웃고 우는 우리. 이렇게 저마다 처한 환경에 즐거워하거나 괴로워할 수 있는 것도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운 선조들 덕분일 게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뜻깊은 장소를 찾아 그들의 발자취를 되짚는 여행을 하며 선조들을 기억하고, 감사 2021-06-12 06:00 -
아주경제 오디오 클립 '중국 뉴스 키워드' 구독자 1000명 돌파... 퀴즈 이벤트 진행 네이버 오디오클립에서 선보이고 있는 아주경제 '중국 뉴스 키워드'가 구독자 1,000명 돌파를 기념해 특집방송과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특집방송에서는 그동안 업로드된 총 26편의 클립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TOP3를 소개하고, 출연자인 곽예지, 최예지 기자가 뽑은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등을 공개한다. 특히 이번 방송은 네이버 오디오클립은 물론 유튜브 '아주경제' 채널을 통해서 영상으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구독자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네이버 2021-06-11 09:58 -
[영상] '보이스킹 1위 vs 유튜브 구독자 100만?' 리누의 밸런스게임 '듀엣을 하게 된다면 남진 vs 소향' '보이스킹 1위 vs 유튜브 구독자 100만' MBN '보이스킹'에서 괴물보컬의 면모를 보이며 사랑받고 있는 가수 리누가 AJUTV에 찾아왔습니다. 리누는 '리누 맞춤형 질문'들로 꾸며진 '밸런스게임'에 참여했는데요. 촬영을 마친 리누는 "보이스킹 곡을 선정할 때보다 어려웠다"며 밸런스게임 질문 난이도에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 리누를 고민에 빠지게한 질문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2021-06-11 09:43 -
다석사상으로 다시 읽는 요한복음(2부) 유튜브 <다석의 생각교실>에서 ‘천부경’, ‘도마복음’, ‘반야바라밀다심경’에 이은 4번째 특별한 시리즈를 마련했습니다. 바로 ‘다석사상으로 다시 읽는 요한복음’ 시리즈입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성경의 4복음서 중 하나인 요한복음을 한국의 위대한 사상가 다석 류영모의 사상으로 새롭게 만나는 기회를 가져보세요. 2편에서는 지난 시간에 이어 요한복음 1장의 주요 말씀들을 풀이해봤습니다. 특히 요한복음에 자주 등장하는 ‘독생자’라는 말에 대해 깊은 사유 2021-06-11 09:27 -
[전선주 조정 국면] 장중 3000원선 무너진 대한전선…전선주 '동반 하락' 대한전선을 필두로 상승을 거듭하던 전선주가 조정 국면에 들어섰다. 한때 4000원을 돌파했던 대한전선 주가는 장중 3000원 아래로 떨어졌고 테마에 속한 주식 대부분이 하락세에 들어섰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이날 종가 기준 3105원을 기록하며 전일 대비 2.97%(-95원) 하락했다. 지난 8일(-17.56%)과 9일(-7.25%)에 이어 3거래일 연속 하락한 셈이다. 이로써 대한전선 주가는 지난 7일 기록했던 최고가(4185원) 대비 25.8% 하락했다. 대한전선은 이날 장중 한때 2950원에 거래되며 3000원 2021-06-11 08:00 -
[전선주 조정 국면] 대한전선 주가 향방 결정할 구리 가격 어디로 대한전선 등 전선주가 조정 국면에 접어들면서 이들의 반등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구리 가격 상승 압력과 낮은 자산 매입 축소(테이퍼링) 가능성,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등을 바탕으로 반등에 성공할 것이라는 의견과 실적 대비 지나친 고평가, 높은 대차잔고 액수, 구리 가격 안정화 전망 등에 따른 조정 지속 전망이 맞선다. 미국 노동부는 10일(현지시간)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발표했다. CPI는 전년 동월 대비 5% 상승, 2008년 이후 13년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금융투자업계 2021-06-11 08:00 -
[브랜드 이야기] 아우디② "2025년까지 순수 전기차 20종 출시"…전동화 속도 아우디의 상징인 콰트로의 발전은 시대를 거듭하며 진화했다. 2019년 아우디는 지속가능한 e모빌리티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아우디 e-트론'과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을 선보이며 전자식 사륜구동의 시대에 돌입했다. 두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 모두 전기모터로 전후방 차축을 구동한다. 서스펜션과 구동 제어 장치가 긴밀하게 협력해 완전히 가변적인 방식으로 몇 밀리초 내에 이상적인 구동 토크를 전후방 차축에 지속적으로 분배한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아우디의 전기 SUV는 대부분의 상황에서 후 2021-06-11 06:20 -
[브랜드 이야기] 아우디① '기술을 통한 진보' 세상을 놀라게 하다 아우디는 독일의 자동차 브랜드로 벤츠, BMW와 같이 독일 3사로 불린다. 1909년 설립된 뒤 1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차량을 제작한 역사 깊은 브랜드다. 사실 아우디의 창립자인 아우구스트 호르히는 1899년 자신의 이름을 딴 자동차 회사를 '호르히'라는 설립했다. 하지만 1909년 동업자와의 의견 차이 때문에 회사를 나와서 다시 자동차 회사를 세운다. 호르히가 상표권 문제로 두 번째 회사 이름을 고심하게 된다. 라틴어 공부를 하던 사업 파트너가 아우디라는 이름을 권한다. 호르히의 '듣다'라는 뜻을 가진 라틴어 2021-06-11 06:15 -
[부동산투기 수사 3개월] ①강사장·LH 전 부사장 잇단 구속…수사에 속도 공무원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하는 충남경찰이 3월 19일 오후 세종시 나성동 세종시청 도시정책과 압수수색을 마치고 자료를 옮기고 있다. 부동산 투기 수사를 전담하는 정부합동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출범한 지 3개월이 지났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총괄하는 특수본은 2800여명을 수사하고 20명 이상을 구속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사태를 촉발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직원도 잇달아 적발·구속하며 수사에 한층 속도도 붙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안산지원은 지난 8일 밤 이른바 2021-06-11 06:00 -
현대차·SK·포스코·효성의 수소산업 시너지... ‘탄소배출제로’에 한발 더 우리나라 산업계가 ‘2050년 탄소배출제로’ 목표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선다. 최고의 친환경 산업으로 꼽히는 수소 분야에서 국내 주요 그룹의 수장이 힘을 모으면서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이들은 수소 관련 사업에 더욱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탈탄소 시대의 도래를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은 이날 경기 화성에 위치한 현대차그룹 남양연구소에서 모여 이구동성으로 수소산 2021-06-10 10:20 -
수소산업 4대장 뭉쳤다... 정의선·최태원·최정우·조현준 협의체 설립 ‘맞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국내 수소산업 생태계 확장을 위해 손을 잡았다. 수소산업 각 분야의 선도 그룹 수장으로서 책임을 다해 우리나라의 수소 시대 전환을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10일 경기 화성에 위치한 자사 남양연구소에서 정 회장과 최태원 회장, 최정우 회장, 조 회장이 참석한 기운데 수소기업협의체(이하 협의체) 설립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현대차그룹, SK그룹, 포스코그룹은 수소경제 활성화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민간기 2021-06-10 0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