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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재정경제부 ◇재정경제부 △과장급 인사 ▷복지경제과장 정미현 2026-01-23 10:09:58 -
위험선호 회복…환율 사흘째 하락, 1460원대 안착 원·달러 환율이 사흘째 하락하며 1460원대애 안착했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4.9원 내린 1465.0원에서 출발해 1467원대 후반에서 등락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21일 장중 1481.4원까지 올랐다가 전날보다 6.8원 내린 1471.3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고 이날까지 사흘째 하락 중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당국에 의하면 한두 달 정도 지나면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2026-01-23 10:07:59 -
김정관 산업장관 '5극3특' 방문 이틀차…동남권 찾아 M.AX 확산 논의 새해 현장행보로 5극3특 지역을 연두 방문 중인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3일에는 동남권을 찾았다. 이틀차에는 제조업 인공지능(AI) 전환(M.AX) 확산을 통한 제조 혁신과 주력 산업의 상생 생태계 조성 방안 등을 모색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동남권 제조·AI기업 및 AI전환(AX) 전문가들과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는 일선 제조현장에서 M.AX를 수행하고 있는 기업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것이다. 지역기업과 M.AX의 연계를 촉진·지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2026-01-23 10:00:00 -
지난해 말 다단계업체 115곳…신규 등록 1곳·폐업 2곳 지난해 4분기 다단계판매업자 1곳이 신규 등록하고 2곳이 폐업한 것으로 집계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3일 2025년도 4분기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요정보 변경사항을 공개했다. 공정위는 다단계 판매로 인한 소비자피해 발생 방지를 위해 매 분기마다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요 변경사항을 공개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다단계판매업 등록업체는 115곳이다. 4분기 중 신규등록 1건, 폐업 2건, 상호·주소변경 7건 등 총 10건의 변경사항이 발생했다. 신규 등록된 카나비는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과 공제계약을 체결하 2026-01-23 10:00:00 -
[인사]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전보 ▷식량정책실 축산정책관 이재식 △국장급 전출 ▷산림청 안용덕 ▷농촌진흥청 김수일 2026-01-23 09:59:21 -
조선 수출 경쟁력 강화한다…산업부·HD현중·하나은행·무보 MOU 조선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대·중소기업 상생을 위해 4000억원 규모의 보증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산업통상부는 23일 오전 울산시청에서 HD현대중공업, 하나은행, 무역보험공사 등과 '조선 수출공급망 보증지원 업무협약(MOU)식'을 개최했다. 이번 MOU는 K-조선의 성과를 중소 협력업체 및 지역과 함께 나누기 위한 상생 금융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HD현대중공업과 하나은행이 재원을 출연하고 무보가 보증을 지원하는 구조다. HD현대중공업과 하나은행은 각각 50억원과 230억원 등 총 2 2026-01-23 09:30:00 -
주가 오르고 수출 기대 커지자…소비심리 한 달 만에↑ 새해 들어 소비심리가 다시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다. 증시 상승과 수출 회복 기대감이 맞물리면서다. 2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1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전월보다 1.0포인트 상승한 110.8로 집계됐다. CCSI는 현재생활형편·생활형편전망·가계수입전망·소비지출전망·현재경기판단·향후경기전망 등 6개 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지표다. 100보다 높으면 장기평균(2003∼2024년)과 비교해 소비심리가 낙관적, 100을 밑돌면 비관적이라는 뜻이다. 2026-01-23 06:00:00 -
무역위, 중국산 광섬유 덤핑 피해 인정...43.35% 관세 결정 중국산 단일모드 광섬유의 덤핑 수입으로 국내 산업이 실질적인 피해를 입었다는 우리 정부의 최종 판단이 나왔다. 무역위원회는 22일 제468차 무역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국산 단일모드 광섬유의 덤핑 수입으로 국내 산업에 실질적 피해가 있다고 판단하고 향후 5년간 43.35%의 덤핑방지관세 부과를 재정경제부 장관에게 건의하기로 했다. 현재 해당 제품에 대해서는 지난해 9월19일부터 잠정덤핑방지관세 43.35%가 부과되고 있다. 또 '태국산 이음매없는 동관 덤핑조사사건 2026-01-22 17:30:00 -
재경부, 1월 국고채 발행 미실시… "수급여건 등 고려" 재정경제부는 이번달 '모집 방식 비경쟁인수'를 통한 국고채 발행을 실시하지 않는다고 22일 밝혔다. 재경부는 최근 국고채 발행 실적과 수급여건 등을 감안해 이번 달에는 모집 방식 비경쟁인수를 통한 국고채 발행을 실시하지 않을 계획이다. 모집 방식 비경쟁인수는 사전에 공고된 발행 물량을 전문딜러(PD)의 응찰 금액에 따라 사전에 공고된 금리로 배분하는 발행 방식이다. 2월 국고채 발행 계획은 오는 29일 재경부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로 공지할 계획이다. 2026-01-22 17:22:48 -
소규모 건설현장 찾은 김영훈 노동장관 "위험격차 없는 일터 조성할 것"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2일 청주시 소재 소규모 건설현장이 밀집한 지역에서 지방고용노동관서 산업안전감독관 및 산업안전공단 관계자 등과 함께 패트롤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소규모 건설현장 4곳에 대한 동시 다발적인 패트롤 점검 결과 추락·맞음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안전수칙 위반사항을 적발해 즉시 개선토록 조치했다. 또 현장소장·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동절기 한랭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과 안전모·안전대·안전띠 착용 등 노사 스스로 2026-01-22 17:05:43 -
근로복지공단, '농어촌ESG실천' 인정기관 선정...2년 연속 쾌거 근로복지공단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농어촌ESG실천인정제'의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농어촌ESG실천인정제는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농어업과 농어촌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한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공단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공단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조성을 통해 2026-01-22 15:00:00 -
노동부, 고양 고용복지+센터에 통합 고용서비스 협업체계 마련 고용노동부는 22일 고양 고용복지+센터에 고양시 통합일자리센터, 중장년내일센터 등 10개 기관과 통합 고용서비스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출범식을 개최한다. 고양 고용복지+센터에서는 국민이 취업 과정에서 겪게 되는 여러 애로사항을 고용센터, 고양시, 서민금융 기관 등이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 취업 걸림돌을 극복할 수 있도록 통합 고용서비스를 제공한다. 고양 지역 주민들은 기존의 고용센터에서 제공하던 고용서비스 외에도 10개의 유관기관에서 제공하는 복지, 서민금융, 특화 고용서비스 등 맞춤형 서비스를 2026-01-22 15:00:00 -
싸피 입학식 찾은 노동차관 "민간 혁신 교육프로그램 확산 뒷받침"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22일 "민간의 혁신적인 교육프로그램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 차관은 이날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인공지능(AI) 아카데미(싸피)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싸피 15기 입학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싸피는 삼성이 주관하고 노동부가 후원하는 대표적인 민관협력 디지털 인재 양성 사업이다. 1년간 1725시간의 코딩 교육과 실전형 프로젝트를 진행해 실무역량과 협업 능력을 갖춘 소프트웨어·AI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올해는 950명 2026-01-22 14:30:00 -
임금체불·장시간 노동·산재 위험, 선제 차단..."일터 민주주의, 감독에서 시작" 정부가 임금체불과 장시간 노동, 산업재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사업장 감독을 대폭 강화한다. 감독 물량을 크게 늘리고 노동 산업안전 통합감독을 확대해, 현장에서 반복되는 위법·위험의 구조적 원인을 바로잡겠다는 방침이다. 고용노동부는 22일 '2026년 사업장 감독계획'을 발표하고, 올해 사업장 감독 물량을 지난해 5만2000개에서 올해 9만개(노동 4만개, 산안 5만개)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지난해부터 실시한 '노동·산업안전 통합감독'을 확대해 단순 법 2026-01-22 14:00:00 -
새해 첫 행보로 전북 찾은 김정관 산업장관 "지역 혁신주체 목소리 청취" 새해 첫 현장행보로 지역 방문을 선택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2일 전북을 찾는다. 지역 산업의 핵심 주체들과 연속적인 간담회를 진행하고 청년 유입을 촉진하는 산업단지 혁신, 재생에너지 중심 서해안 거점 조성 방안 등을 논의한다. 김 장관은 이날 전북 방문 첫 행보로 완주 문화산단 입주기업과의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의 지방투자 결정 계기와 투자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듣고 청년 친화적인 문화선도 산단으로 필요한 변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역 산단에 청년이 유입·정착하 2026-01-22 14:00:00 -
한수원, 'MANUGA with K' 가동...美 원전시장 공략 본격화 한국수력원자력이 18~24일(현지시간) 16개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미국 텍사스주에서 '마누가 위드 K(MANUGA with K)' 사업을 통해 무르익은 미국 원전산업 선점을 위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마누가 위드 K는 미국의 원자력 발전 확대 계획으로 국내 원전기업의 미국시장 참여 기회 확대가 기대되면서, 협력 중소기업의 북미시장 진출을 돕기위해 한수원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한수원은 20~22일(현지시간)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파워젠 전시장 내 원전 중소기업 통합관을 운영 2026-01-22 13:13:14 -
올해 전기차 충전기 7만1450기 구축...'설치' 넘어 '품질' 중심으로 전환 정부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정책을 '설치 대수 확대'에서 '품질·신뢰성 강화' 중심으로 전환한다. 충전시설 7만여기 설치를 지원하고 최소 성능기준 강화와 운영·제조사 공동 평가를 통해 이용자 불편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도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2026년) 충전 기반시설 예산은 총 5457억원으로, 급속·완속·중속 충전시설 설치를 폭넓게 지원할 방침이다. 기후부는 올해 △급속충전 2026-01-22 12:00:00 -
지난해 1인당 쌀 소비 53.9kg…30년새 '절반 수준' 줄어 지난해 우리나라 1인당 양곡 소비량이 다시 감소하며 장기 하락 흐름을 이어갔다. 국가데이터처가 22일 발표한 ‘2025년 양곡소비량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구부문 기준 1인당 연간 양곡 소비량은 62.5kg으로 전년 대비 3.0%(1.9kg) 감소했다. 이 가운데 쌀 소비량은 53.9kg으로 1년 전보다 3.4%(1.9kg) 줄었다.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1995년 106.5kg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으로, 1981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하루 평균 쌀 소비량 역시 147.7g으로 전년 대비 5.2g 줄었다. 다만 사업 2026-01-22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