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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정하은, AG 첫 출전서 금빛 품새…한국 태권도 '금맥' 캤다 정하은(용인특례시청)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빛 품새를 펼치며 한국 태권도에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다. 정하은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여자 개인전 결선에서 공인 품새와 자유 품새 평균 9.3100점을 기록해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한국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차예은이 우승한 데 이어 여자 품새 개인전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수확했다. 정하은은 결선 첫 번째 경연인 공인 품새 '지태'에서 2026-10-01 16:39 -
[속보] 태권도 정하은, AG 여자 품새 金 수확…한국 여자 개인전 2연패 태권도 정하은, AG 여자 품새 金 수확…한국 여자 개인전 2연패 2026-10-01 16:29 -
[속보] 이건혁, 사격 남자 25m 속사 권총 '金' 이건혁, 사격 남자 25m 속사 권총 '金' 2026-10-01 16:16 -
[아이치·나고야 AG] 유도 이준환, 男 81kg급 결승 진출 좌절…동메달결정전으로 한국 유도 남자 81kg급 간판 이준환(포항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 이준환은 1일 일본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남자 81kg급 준결승에서 후지와라 소타로(일본)와 연장전(골든스코어)까지 가는 접전 끝에 절반패를 당했다. 출발은 좋았다. 이준환은 경기 시작 20초경 공격을 마무리하며 절반을 따냈다. 그러나 판독을 거쳐 득점이 취소되고 후지와라의 지도로 판정이 바뀌었다. 이후 두 선수는 팽팽한 잡기 싸움을 이어갔지만 정규 시간 4분 안에 2026-10-01 15:40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배구, 이란전 풀세트 접전 끝 역전패…AG 2회 연속 '노메달'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이 '디펜딩 챔피언' 이란을 상대로 풀세트 접전을 펼쳤지만 끝내 4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구 8강전에서 이란에 세트스코어 2-3(23-25, 25-18, 25-21, 20-25, 12-15)으로 패했다. 첫 세트를 내준 한국은 2, 3세트를 연달아 따내며 세트스코어 2-1로 승부를 뒤집었다. 하지만 4세트부터 이란의 높이와 공격력을 버텨내지 못하면서 승부를 마지막 2026-10-01 15:24 -
[아이치·나고야 AG] 김종호, 男 컴파운드 양궁 개인전 정상…韓 양궁 첫 金 김종호가 남자 컴파운드 양궁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김종호는 1일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대만의 창정웨이를 149-145로 꺾었다. 이날 김종호는 1엔드부터 앞서갔다. 29점을 기록, 28점에 그친 창정웨이에게 리드를 잡았다. 이후 김종호는 2엔드부터 5엔드까지 30점을 쐈다. 완벽한 경기력으로 승리를 확정했다. 한편 김종호는 이번 대회 양궁 대표팀의 첫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은 금메달 1개( 2026-10-01 15:19 -
[아이치·나고야 AG] 테니스 남지성·박의성, 남자 복식 결승행…12년 만의 金 도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니스 종목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 중 유일하게 생존한 남지성(당진시청)과 박의성(대구광역시청) 조가 남자 복식 결승 진출을 이뤄냈다. 남지성·박의성 조는 1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테니스 남자 복식 4강전에서 대만의 허천루이·쉬위시우 조를 세트 스코어 2대 1(7-6<7-3> 2-6 )로 제압했다. 두 선수는 1시간 33분 동안 이어진 팽팽한 접전 끝에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며 최소 은메달을 확보하는 성과를 냈다. 한 2026-10-01 15:18 -
[아이치·나고야 AG] 허미미, 첫 AG 결승 진출…'금빛 메치기'까지 한판 남았다 한국 여자 유도 간판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결승 무대에 올랐다. 금메달까지 이제 한 경기만을 남겨뒀다. 허미미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준결승에서 슈쿠르존 아미노바(우즈베키스탄)를 반칙승으로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팽팽한 힘겨루기가 이어졌다. 허미미는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기술을 시도하며 아미노바를 몰아붙였다. 경기 종료 3분 8초를 남긴 상황에서 상대의 첫 지도를 끌어냈 2026-10-01 15:11 -
[속보] 김종호, 男 컴파운드 양궁 개인전 金…단체전 4위 한 풀었다 김종호, 男 컴파운드 양궁 개인전 金…단체전 4위 한 풀었다 2026-10-01 15:08 -
[아이치·나고야 AG] 페이커 2연패 도전 순항…LOL 3연속 메달 확정 대한민국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제우스(최우제)·캐니언(김건부)·페이커(이상혁)·제카(김건우)·구마유시(이민형)·케리아(류민석))이 결승에 진출했다. '전설' 페이커의 2연패 도전도 순항을 이어갔다. 대표팀은 1일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준결승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격파했다. 이날 대표팀은 미드라이너에 페이커 대신 제카를 선발로 내세웠다. 이번 대회에서는 제카와 페이커가 교대로 출전하 2026-10-01 14:59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유도 간판' 허미미·이준환, 나란히 준결승 안착 한국 유도 간판인 허미미(경북체육회)와 이준환(포항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나란히 4강 진출에 성공했다. 허미미는 1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57kg급 8강전에서 타오위잉(중국)을 한판승으로 꺾고 준결승에 안착했다. 이날 허미미는 두 경기를 모두 2분 안에 끝냈다. 앞서 열린 16강전에서 조에마리 하트 라파엘(필리핀)을 상대로 경기 시작 14초 만에 업어치기로 절반을 획득했다. 이어 27초에 누르기로 절반을 추가하며 28초 만에 한판 2026-10-01 14:52 -
[아이치·나고야 AG] 정하은·윤규성, 태권도 품새 나란히 조 1위로 결승행…'동반 金' 정조준 정하은(용인특례시청)과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태권도 품새 남녀 결승 무대에 나란히 오르며 동반 금메달 수확에 청신호를 켰다. 정하은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품새 여자 개인전 준결승 A조에서 공인 품새와 자유 품새 평균 8.930점을 받아 조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첫 번째 경연인 공인 품새 '고려'에서 정하은은 정확도 3.600점과 표현력 5.420점을 더해 9.020점을 받았다. 음악에 맞춰 연기하는 자유 품새에서는 기술력 2026-10-01 14:37 -
[아이치·나고야 AG] 김종호, 男 개인전 결승 진출…韓 양궁 첫 금메달 도전 김종호가 남자 컴파운드 양궁 개인전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 양궁 대표팀의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김종호는 1일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4강에서 인도의 가네쉬 마니 라트남 티루무루를 148-144로 꺾었다. 김종호는 1엔드와 2엔드에서 30점을 기록, 절정의 기량을 뽐냈다. 반면 티루무루는 1엔드와 2엔드를 각각 29점으로 마쳤다. 3엔드에서는 격차가 좁혀졌다. 김종호가 28점에 그친 가운데 티루무루가 29점으로 바짝 2026-10-01 14:23 -
[아이치·나고야 AG] 양윤서, 여자 골프 2R 공동 3위 도약…단체전은 공동 4위 한국 여자 골프 기대주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2라운드에서 공동 3위로 올라섰다. 양윤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시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6270야드)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골프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양윤서는 첫날 공동 7위에서 4계단 상승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지킨 싱가포르의 섀넌 쉬안 인 탄(중간 합계 13언더파 127타)과 6타 2026-10-01 14:08 -
[아이치·나고야 AG] 男 25m 속사권총 단체전 金…12년 만 우승 한국 남자 대표팀(송종호·이건혁·윤서영)이 속사권총 25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2년 만의 우승이다. 대표팀은 1일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1749점을 기록, 1위를 차지했다. 앞서 대표팀은 전날에도 1위를 달려 금메달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은메달은 중국(1740점), 동메달은 인도네시아(1720점)가 가져갔다. 단체전은 예선에 출전한 3명의 선수 기록을 합쳐 순위를 정한다. 이날 최종 예선에서 이건혁(2위), 윤서영(3 2026-10-01 13:54 -
[속보] 男 25m 속사권총 단체전 金…12년 만에 우승 男 25m 속사권총 단체전 金…12년 만에 우승 2026-10-01 13:44 -
[아이치·나고야 AG] 유도 김혜미, 女 70kg급 남북전서 패…8강 진출 좌절 한국 여자 유도 대표팀 맏언니 김혜미(광주교통공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고배를 마셨다. 김혜미는 1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70㎏급 16강전에서 북한의 문성희를 상대로 지도 3개를 받아 반칙패했다. 이날 8강 진출을 놓고 우승 후보 문성희와 남북 대결을 벌인 김혜미는 경기 초반 소극적인 운영에 발목이 잡혔다. 경기 시작 29초 만에 첫 번째 지도가 나왔고 불과 19초 뒤 두 번째 지도까지 이어지며 수세에 몰렸다. 위축된 김혜미는 2026-10-01 13:23 -
[아이치·나고야 AG] 김종호, 男 컴파운드 양궁 개인전 4강 진출 김종호가 남자 컴파운드 양궁 개인전 4강에 진출했다. 김종호는 1일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8강에서 중국의 랴오자하오를 144-142로 꺾었다. 이 경기에서 김종호는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1엔드에서 28-30으로 뒤졌지만 천천히 추격을 시작했다. 2엔드와 4엔드를 29-28로 이겨 동점을 만들었다. 3엔드는 28-28로 비겼다. 마지막 5엔드에서 김종호는 30점을 기록, 28점에 그친 랴오자하오를 물리쳤다. 한편 김종호는 이 2026-10-01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