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밀라노] 정재원,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 진출…올림픽 3회 연속 메달 도전
    [2026 밀라노] 정재원,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 진출…올림픽 3회 연속 메달 도전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정재원(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에 진출했다. 정재원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준결승에서 21점을 획득했다. 15명 중 3위를 기록한 정재원은 상위 여덟 명에 주어지는 결승 진출 티켓을 따냈다. 총 16바퀴를 도는 매스스타트는 4바퀴, 8바퀴, 12바퀴를 1~3위로 통과하는 선수들에게 각각 스프린트 포인트 3, 2, 1점을 차례로 2026-02-21 23:46
  • [2026 밀라노] 클레보, 단일 동계올림픽 6관왕 신기록…개인 통산 금메달 11개
    [2026 밀라노] 클레보, 단일 동계올림픽 6관왕 신기록…개인 통산 금메달 11개 노르웨이의 크로스컨트리 스키 국가대표 요한네스 클레보가 동계올림픽 단일 대회 사상 최다관왕(6관왕) 기록을 세웠다. 클레보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남자 50㎞ 매스스타트에서 2시간 6분 44초 8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로써 클레보는 이번 대회에서 스키애슬론(10㎞+10㎞), 스프린트 클래식, 10㎞ 인터벌 스타트 프리, 4×7.5㎞ 계주, 팀 스프린트에 이어 50㎞ 매스스타트 2026-02-21 23:02
  • [2026 밀라노] 봅슬레이 남자 4인승 김진수팀, 1·2차 시기 8위
    [2026 밀라노] 봅슬레이 남자 4인승 김진수팀, 1·2차 시기 8위 한국 봅슬레이 남자 4인승 '김진수 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1, 2차 시기 합계 8위를 기록했다. 파일럿 김진수와 푸시맨 김형근(이상 강원도청)·김선욱, 브레이크맨 이건우(이상 강원연맹)로 이뤄진 김진수 팀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남자 4인승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49초50으로 27개 팀 중 8위에 올랐다. 김진수 팀은 지난해 11월 이번 올림픽 트랙에서 열린 2025~2026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2026-02-21 22:51
  • [2026 밀라노] 최민정 올림픽 은퇴…대표팀 동료들 함께 해 영광이었다
    [2026 밀라노] 최민정 '올림픽 은퇴'…대표팀 동료들 "함께 해 영광이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준비하며 동거동락한 쇼트트랙 대표팀 동료들이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최민정(성남시청)에게 격려와 아쉬움이 담긴 메시지를 전했다. 최민정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값진 은메달을 추가한 최민정은 올림픽 개인 통산 7번째 메달(금 4, 은 3)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그는 진종오(사격), 김수녕(양궁), 이승훈(스피드스케이팅·이상 6개)을 뛰어 2026-02-21 22:15
  • [2026 밀라노] 꿈의 결선 포기 힘들었지만…이승훈, 십자인대 파열 딛고 씩씩한 다짐
    [2026 밀라노] "꿈의 결선 포기 힘들었지만"…이승훈, 십자인대 파열 딛고 '씩씩한 다짐'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사상 첫 올림픽 결선 진출이라는 새 역사를 쓴 이승훈(한국체대)이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대회를 마감한 뒤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담담한 심경과 회복 의지를 전했다. 이승훈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일정을 모두 마친 뒤인 21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당일 아침부터 열, 몸살과 싸우고 예선을 치르며 다친 오른쪽 어깨로 결선 연습을 시작했다"며 험난했던 경기 당일 상황을 털어놓았다. 이어 "연습 도중 착지 실수로 무릎을 다쳤다. 3차 시기만이 2026-02-21 21:03
  • [2026 밀라노] 쇼트트랙 시상식서 4차례 엉터리 태극기…IOC 사과 후 정상 게양
    [2026 밀라노] 쇼트트랙 시상식서 4차례 '엉터리 태극기'…IOC 사과 후 정상 게양 올림픽 쇼트트랙 시상식에서 잘못된 규격의 태극기가 4차례나 반복 게양된 사태와 관련해, 대한체육회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대회 조직위원회의 공식 사과 및 즉각적인 시정 조치를 이끌어냈다. 20일(한국시간) 대한체육회는 “쇼트트랙 경기장 시상식에서 부정확한 태극기가 게양된 사안과 관련해 IOC 및 조직위원회에 공식 항의하고 즉각적인 시정 조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불량 태극기'는 중앙의 태극 문양 각도가 시계 반대 방향으로 기울어진 채 인쇄됐다. 이 태극기는 지 2026-02-21 19:58
  • [2026 밀라노] 스노보드 銅 유승은 올림픽 메달, 꿈 같다
    [2026 밀라노] '스노보드 銅' 유승은 "올림픽 메달, 꿈 같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선수 첫 메달리스트가 된 유승은(성복고)이 동메달을 목에 걸고 금의환향했다. 유승은은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 후 취재진과 만나 "태극마크를 달고 (올림픽에서) 스노보드를 탈 수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영광"이라며 "이렇게 메달까지 딸 수 있어서 더욱 큰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승은은 지난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2026-02-21 18:43
  • [2026 밀라노] 린샤오쥔, 올림픽 노메달 마감…황대헌 일은 과거, 특별한 감정 없어
    [2026 밀라노] 린샤오쥔, 올림픽 '노메달' 마감…"황대헌 일은 과거, 특별한 감정 없어"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린샤오쥔이 8년 만에 출전한 올림픽 무대를 메달 없이 마무리했다. 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파이널B에 출전해 경기를 마쳤다. 이번 대회에서 그는 개인전(500m, 1000m, 1500m) 모두 결선에 오르지 못했고, 혼성 2000m 계주 출전 명단에서도 제외되며 최종 '노메달'로 대회를 마감했다. 경기 후 공동취재구역(믹스드존)에서 취재진과 만난 린샤오쥔은 &qu 2026-02-21 17:47
  • [2026 밀라노] 金 17개 노르웨이, 단일 대회 최다 금메달 신기록
    [2026 밀라노] '金 17개' 노르웨이, 단일 대회 최다 금메달 신기록 '겨울 스포츠 강국' 노르웨이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단일 대회 최다 금메달 신기록을 세웠다. 요한네스 달레셰브달(노르웨이) 지난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15km 매스스타트에서 39분17초1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이 금메달로 노르웨이 선수단은 이번 대회 17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 노르웨이가 세운 단일 동계 올림픽 최다 금메달 기록(16개)을 4년 만에 갈아치웠다. 노르웨이는 2026-02-21 17:29
  • [2026 밀라노] 올림픽 은퇴 최민정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눈물
    [2026 밀라노] '올림픽 은퇴' 최민정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눈물"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성남시청)이 올림픽 무대 은퇴를 선언했다. 최민정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김길리에 이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값진 은메달을 추가한 최민정은 올림픽 개인 통산 7번째 메달(금 4, 은 3)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그는 진종오(사격), 김수녕(양궁), 이승훈(스피드스케이팅·이상 6개)을 뛰어넘어 한국 선수 올림픽 역대 최다 2026-02-21 16:43
  • [2026 밀라노] 너는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어머니 편지 안고 7번째 메달
    [2026 밀라노] "너는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어머니 편지 안고 7번째 메달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이 올림픽 역대 최다 메달(7개) 신기록을 달성한 가운데, 대회를 앞두고 어머니가 건넨 손편지가 주목받고 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최민정 어머니의 편지를 공개했다. 어머니는 편지에서 "6살 때 스케이트를 처음 신던 아이가 큰 무대에 선 것 자체가 기적"이라며 "아프면 아프다고 말 못 하고 힘들어도 참고 웃던 내 딸이 얼마나 혼자서 울었는지 안다"고 적었다. 이어 2026-02-21 16:25
  • [2026 밀라노] 김길리, 女 1500m 금 대회 2관왕...최민정, 은메달로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
    [2026 밀라노] 김길리, 女 1500m 금 '대회 2관왕'...최민정, 은메달로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성남시청)과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1500m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메달로 김길리는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대회 2관왕'에 올랐고 최민정은 통산 7번째 메달로 '한국 최다 메달리스트'가 됐다. 김길리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32초07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곧이어 최민정(2분32초450)이 2026-02-21 06:59
  • [속보] [2026 밀라노] 쇼트트랙 여자 1500m 김길리 金·최민정 銀
  • [2026 밀라노]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5000m 계주 은메달
    [2026 밀라노]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5000m 계주 은메달 한국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2022년 베이징 대회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은메달을 기록했다. 한국 대표팀은 21일(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6분52초239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2위를 기록했다. 1위는 6분51초847의 네덜란드, 3위는 6분52초355의 이탈리아에 돌아갔다. 한국은 2006년 토리노 올림픽에서 1위를 차지한 이후 20년 만에 정상을 2026-02-21 06:20
  • [속보] [2026 밀라노]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
  • [속보] [2026 밀라노] 김길리·최민정, 女 쇼트트랙 1500m 결승 진출...노도희는 탈락
  • [2026 밀라노] 김길리·최민정·노도희 女 쇼트트랙 1500m 준결승 진출
    [2026 밀라노] 김길리·최민정·노도희 女 쇼트트랙 1500m 준결승 진출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준결승에 출전한 최민정(성남시청)·김길리(성남시청)·노도희(화성시청)가 모두 준결승에 진출했다. 세 선수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한국 선수 중 제일 먼저 경기에 나선 김길리는 1조에서 2분32초080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초반부부터 장추통(중국)과 선두 그룹을 유지했던 김길리는 자리를 유지하다 인코스를 파고들어 선두로 올라섰고 1위로 경기를 마치게 됐다. 2026-02-21 05:16
  • [속보] [2026 밀라노] 김길리·최민정·노도희, 女 쇼트트랙 1500m 준결승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