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강원소방본부] 강원 인제군 서화면 가전리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5분께 강원 인제군 서화면 가전리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인근에서 "군부대에서 산불이 크게 났다"는 119 신고가 들어왔다. 소방 당국 등은 헬기 4대 등 장비 20대, 인력 46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관련기사남양주 이패동서 화재 발생…"다량 연기 발생 중"충남소방본부, 수능 시험장 53곳 화재안전 점검…17일까지 위험요인 개선 #소방 #강원 #인제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속보] 남양주 이패동서 화재 발생…"다량 연기 발생 중" '세브란스병원 의사에 흉기난동' 50대, 살인미수로 구속영장 청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