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는 차지훈 주유엔대표부 대사 부부와 강경화 주미대사, 김상호 주뉴욕총영사 부부가 이 대통령 부부를 맞았다.
이 대통령은 22일 오후 유엔총회장에서 기조연설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연설에서는 글로벌 문제 해결을 위한 유엔 개혁 방향과 한국의 기여 방안을 제시하고, 한반도 평화 공존 구상을 밝힐 예정이다.
이어 유엔 사무총장과 면담하고 미국·호주 등 주요국 정상들과도 다양한 방식으로 접촉할 계획이다. 23일에는 ‘대한민국 투자서밋 2026’에서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한국의 경제정책을 설명한 뒤 멕시코시티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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