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에 따르면 양 장관은 이날 통화에서 한반도와 역내 평화·안정을 위한 한일·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호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국방교류협력을 안정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데도 뜻을 모았다.
안 장관은 최근 일본 구마모토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에 위로를 전했다. 양 장관은 재임 기간 쌓아온 한일 국방당국 간 신뢰와 우정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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