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택 시장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날 열린 청년의 날 행사에 시흥시 청년정책위원회와 정책협의회, 청년서포터즈가 함께했다며 지역 청년들이 직접 참여한 공연과 플리마켓, 체험부스와 유공자 시상 등을 소개하고 청년들의 활동을 응원했다.
올해 행사는 ‘청춘 아울렛’을 주제로 지난 12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시흥시 센트럴돔 그랑트리 캐슬에서 열렸으며 체험부스와 청년 플리마켓, 전시와 미니북페어, 버스킹과 무대공연 등 청년의 취향과 활동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청년스테이션은 행사에 앞서 청년들이 직접 상품과 콘텐츠를 선보이는 ‘청플마켓’ 참여자를 모집하는 등 준비 과정부터 지역 청년의 참여를 확대했으며 올해 문화예술과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청년들에게 더 많은 일할 곳, 공부할 곳, 놀 곳, 어울릴 곳을 만들어 드리고 응원하고 격려하려 한다"며 "시흥시정부도 청소년청년재단도 한마음으로 청년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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