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곡 '나이트 드라이브' 발매 [사진=세리 제공]
그룹 달샤벳 출신 가수 세리가 신곡으로 돌아온다.
세리는 새 싱글 ‘나이트 드라이브(Night Drive)’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감성과 시티팝 사운드를 선보인다.
‘나이트 드라이브’는 지나간 인연과 멀어진 사람들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뒤로하고, 미련을 털어낸 채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순간을 담은 곡이다. 밤거리를 달리는 듯한 청량한 리듬과 감성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져 이별의 아쉬움보다 새로운 시작을 향한 마음을 그린다.
이번 곡은 프로듀서 서기준이 이끄는 프로듀싱팀 스퀘어 원(Square One)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세리의 밝고 세련된 음색을 중심으로 도시적인 무드와 경쾌한 에너지를 더했다.
달샤벳으로 함께 활동했던 배우희도 코러스로 참여했다. 두 사람의 인연이 신곡의 사운드에 힘을 보탰다.
세리는 달샤벳 활동 이후에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며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신곡 ‘나이트 드라이브’를 통해 지나간 기억을 붙잡기보다 자신만의 속도로 앞으로 나아가는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세리는 새 싱글 ‘나이트 드라이브(Night Drive)’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감성과 시티팝 사운드를 선보인다.
‘나이트 드라이브’는 지나간 인연과 멀어진 사람들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뒤로하고, 미련을 털어낸 채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순간을 담은 곡이다. 밤거리를 달리는 듯한 청량한 리듬과 감성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져 이별의 아쉬움보다 새로운 시작을 향한 마음을 그린다.
이번 곡은 프로듀서 서기준이 이끄는 프로듀싱팀 스퀘어 원(Square One)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세리의 밝고 세련된 음색을 중심으로 도시적인 무드와 경쾌한 에너지를 더했다.
세리는 달샤벳 활동 이후에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며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신곡 ‘나이트 드라이브’를 통해 지나간 기억을 붙잡기보다 자신만의 속도로 앞으로 나아가는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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