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우리나라를 파괴하기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할 급진 좌파 미치광이와 공산주의자, '바보 민주당원'(Dumocrats·Democrats와 Dumb의 합성어)을 포함한 모든 이가 행복한 노동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적었다.
이어 "이 비정상적인 사람들은 10년 동안 싸운 끝에 마침내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대통령이 어떻게 이기는지를 알고 있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며 "그들은 지금쯤 이미 지쳐 있어야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렇지 않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바로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대통령"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은 미국을 망치기 위해 마지막 한 번의 시도를 할 것이지만 우리는 그런 일이 일어나도록 놔두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중간선거에서 크게 이기고 미국을 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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