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 빈콤, 하노이 서부에 상업시설 개장

사진빈콤 페이스북
[사진=빈콤 페이스북]

베트남의 복합기업 빈그룹은 8월 28일 관계사인 상업시설 운영 대기업 빈콤 리테일이 수도 하노이 서부 단푸엉에 상업시설 '빈콤 플라자 단푸엉'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빈콤 리테일이 전개하는 91번째 상업시설로, 9월 2일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개장했다.

빈콤 플라자 단푸엉은 빈그룹 산하의 주택개발회사 빈홈즈가 개발을 맡은 복합개발지구 '빈홈즈 원더시티' 내에 위치하며, 탕롱 대로와 국도 32호선, 순환도로 3.5호선, 순환도로 4호선으로 접근하기 좋은 곳에 있다. 5층 건물로 면적은 약 2만7000제곱미터다.

태국의 유통 대기업 센트럴 리테일 코퍼레이션(CRC)이 전개하는 슈퍼마켓 'GO!'(바닥 면적 3200제곱미터 초과)와 패션 브랜드, 스포츠용품 브랜드, 음식점이 입점했다. 이 밖에 베트남의 영화관 체인인 갤럭시 시네마의 영화관과 하노이 서부에서 최대 규모인 어린이용 실내 놀이시설, 실내 롤러스케이트장 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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