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지난 28일 경남 거제시 포도농가를 찾은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오른쪽)가 침수된 비닐하우스 내부를 정리하고 있는 모습.
김주양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은 벼·포도 농가를 찾아 토사와 각종 부유물을 제거하고 침수된 비닐하우스를 정비하는 등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농협경제지주는 ▲침수·파손 농기계 무상수리 및 점검 ▲양수기 및 펌프 긴급 공급 ▲영농재해 극복키트 등 현장에 필요한 실질적 지원을 통해 피해 농업인의 영농활동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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