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스브이컴] 중국드라마 '우몽산 깊은 곳(乌蒙深处)'의 OBS 한국 첫방송을 기념하는 행사가 지난 24일 서울 중구 르메르디앙서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크리에이터 마리앤느(오른쪽)가 중국 전통의상을 입은 모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크리에이터 마리앤느와 배우 대니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에스브이컴] 크리에이터 마리앤느와 배우 예지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에스브이컴] 이번 행사에서는 작품의 한국 방영을 알리는 한편, 드라마의 주요 배경인 중국 구이저우(귀주·贵州)의 자연과 문화, 한중 문화예술 교류의 의미를 함께 소개했다. 중국드라마 '우몽산 깊은 곳'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중국 귀주성을 배경으로 청년의 귀촌과 사랑을 엮은 이야기에 황금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관련기사中 드라마 '우몽산 깊은 곳' 한국 방영… OBS·EBS와 협력 협약중국 귀촌 드라마 '우몽산 깊은 곳', OBS 통해 방송 #chinese drama #guizhou #cultural exchange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호세 무뇨스, "2030년까지 신차 100종 출시" [포토] 현대차 '2026 CEO 인베스터 데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