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균 OBS 대표이사(왼쪽)와 우쟈핑픽쳐스유한회사 우쟈핑 대표가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작품의 한국 방영을 알리는 한편, 드라마의 주요 배경인 중국 구이저우의 자연과 문화, 한중 문화예술 교류의 의미를 함께 소개했다.
중국드라마 '우몽산 깊은 곳'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중국 귀주성을 배경으로 청년의 귀촌과 사랑을 엮은 이야기에 황금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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