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실용적 가치를 창조하는 문화·지식융합 선도 대학’ 동덕여자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 내 1102명을 선발한다. 동덕여대는 ‘VISION 2030’이라는 새로운 중장기 발전 계획을 세우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융합과 실용 중심의 교육 혁신을 가속하고 있다.
특히, 월곡 본교와 대학로 공연예술센터, 청담동 디자인허브를 잇는 ‘멀티캠퍼스’를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실전파 인재 양성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이러한 동덕여대의 교육 철학이 반영된 7개 전형을 통해 ‘ARETE(아레테)형 융합인재’를 적극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학생부위주 전형은 크게 학생부종합전형(동덕창의리더, 기회균형,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과 학생부교과전형(학생부교과우수자)으로 나뉜다.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학생부종합 동덕창의리더전형(255명)은 전공 잠재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전형이다. 1단계에서 서류 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40%와 면접 60%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2단계 면접의 반영 비중이 60%로 매우 높은 편이므로, 지원자는 자신의 학생부에 기록된 활동을 철저히 분석하고 면접관의 확인 질문에 논리적으로 답하는 연습을 거쳐야 한다. 특히 약학과의 경우, 동덕창의리더전형에서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교과 성적 100%로 196명을 선발한다. 학교장 추천이 필요하지만, 고교별 추천 인원 제한이 없어 지원의 폭이 넓다. 전년도 입시 결과를 살펴보면 일반 학과는 2등급 후반에서 3등급 초반, 약학과는 평균 1.3등급 선에서 합격자가 형성됐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수·영·탐 중 2개 영역 합 6등급 이내(탐구 상위 1과목)로 적용되나, 약학과는 국, 수(미적분/기하 필수), 과탐(2과목 필수, 상위 1과목 반영) 중 3개 영역 합 6등급 이내라는 별도의 기준을 충족해야 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월곡 본교와 대학로 공연예술센터, 청담동 디자인허브를 잇는 ‘멀티캠퍼스’를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실전파 인재 양성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이러한 동덕여대의 교육 철학이 반영된 7개 전형을 통해 ‘ARETE(아레테)형 융합인재’를 적극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학생부위주 전형은 크게 학생부종합전형(동덕창의리더, 기회균형,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과 학생부교과전형(학생부교과우수자)으로 나뉜다.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학생부종합 동덕창의리더전형(255명)은 전공 잠재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전형이다. 1단계에서 서류 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40%와 면접 60%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2단계 면접의 반영 비중이 60%로 매우 높은 편이므로, 지원자는 자신의 학생부에 기록된 활동을 철저히 분석하고 면접관의 확인 질문에 논리적으로 답하는 연습을 거쳐야 한다. 특히 약학과의 경우, 동덕창의리더전형에서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교과 성적 100%로 196명을 선발한다. 학교장 추천이 필요하지만, 고교별 추천 인원 제한이 없어 지원의 폭이 넓다. 전년도 입시 결과를 살펴보면 일반 학과는 2등급 후반에서 3등급 초반, 약학과는 평균 1.3등급 선에서 합격자가 형성됐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수·영·탐 중 2개 영역 합 6등급 이내(탐구 상위 1과목)로 적용되나, 약학과는 국, 수(미적분/기하 필수), 과탐(2과목 필수, 상위 1과목 반영) 중 3개 영역 합 6등급 이내라는 별도의 기준을 충족해야 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고사 성적 100%로 266명을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2개 영역 합 6등급 이내)을 적용한다. 특히 2027학년도부터는 기존 서술형 논술에서 ‘약술형 논술’로 전면 개편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인문사회영역과 자연영역 모두 국어와 수학 교과에서 주영역 6문항, 교차영역 2문항이 출제된다. 국어는 제시문 독해력과 요약 능력, 수학은 논리적이고 명료한 풀이 과정을 평가한다. 수학의 경우 출제 범위에서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가 제외되어 수험생의 부담을 줄였다. 학교 수업과 EBS 수능 연계 교재를 바탕으로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개된 논술가이드북을 참고하면 충분히 대비할 수 있다.
실기우수자전형(361명)과 특기자전형(12명)은 실기고사 점수의 비중이 절대적이다. 실기우수자전형은 실기 80%, 교과 20%를 반영하지만, 실질반영비율로 환산하면 실기 점수가 87%에 달해 사실상 실기 성적이 당락을 결정짓는다.
모델, 방송연예, 실용음악 분야를 선발하는 특기자전형 역시 1단계 자격 심사 이후 2단계에서 실기 80%를 반영하므로, 지원자는 전형별 실기고사 준비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동덕여대는 2026년부터 외국인 유학생 전담 전공인 ‘International College’를 신설하며 캠퍼스의 국제화 역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Arts & Media, BioHealth Sciences 등 5개 전공이 개설되어 내국인 학생들과의 긍정적인 학문적 시너지가 기대된다.
이 밖에도 두 개 이상의 전공을 융합한 ‘패션마케팅’, ‘글로벌다문화학’, ‘빅데이터’ 연계 전공 등을 운영해, 복잡해지는 미래 사회의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창의적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 혁신의 성과로 최근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부문 S등급, 자체 성과관리 부문 A등급을 획득하는 등 그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실기우수자전형(361명)과 특기자전형(12명)은 실기고사 점수의 비중이 절대적이다. 실기우수자전형은 실기 80%, 교과 20%를 반영하지만, 실질반영비율로 환산하면 실기 점수가 87%에 달해 사실상 실기 성적이 당락을 결정짓는다.
모델, 방송연예, 실용음악 분야를 선발하는 특기자전형 역시 1단계 자격 심사 이후 2단계에서 실기 80%를 반영하므로, 지원자는 전형별 실기고사 준비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동덕여대는 2026년부터 외국인 유학생 전담 전공인 ‘International College’를 신설하며 캠퍼스의 국제화 역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Arts & Media, BioHealth Sciences 등 5개 전공이 개설되어 내국인 학생들과의 긍정적인 학문적 시너지가 기대된다.
이 밖에도 두 개 이상의 전공을 융합한 ‘패션마케팅’, ‘글로벌다문화학’, ‘빅데이터’ 연계 전공 등을 운영해, 복잡해지는 미래 사회의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창의적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 혁신의 성과로 최근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부문 S등급, 자체 성과관리 부문 A등급을 획득하는 등 그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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