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대니리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열린 중국드라마 '우몽산 깊은 곳(乌蒙深处) 한국시사회 및 귀주 문화관광·경제무역교류홍보설명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우몽산 깊은 곳'은 중국 귀주(贵州)의 산간마을을 배경으로 한 농촌진흥 드라마다. '절벽 마을(悬崖村)'을 중심으로 고향으로 돌아온 청년들과 마을 주민들이 농업·관광·문화산업을 결합해 마을을 변화시키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2025년 중국에서는 CCTV-1 황금시간대에 편성된 바 있다.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