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살자들' 왼쪽부터 허진호 감독,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사진=연합뉴스]
영화 '암살자(들)'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갈라 프레젠테이션(Gala Presentations) 섹션에 공식 초청된 가운데 허진호 감독,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의 참석을 확정했다.
앞서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는 '어쩔수가없다'(2025), '하얼빈'(2024), '보통의 가족' (2024), '콘크리트 유토피아'(2023), '밀수'(2023), '헌트'(2022) 등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작품들이 초청돼 주목 받아왔다.
허진호 감독과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는 영화제에 참석해 월드 프리미어 일정을 함께하며 '암살자(들)'을 처음 만나는 전 세계 관객과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암살자(들)' 은 올 추석 정식 개봉에 앞서 세계적인 영화제 무대에서 첫선을 보이며 웰메이드 화제작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실화를 모티브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작품이다. 허진호 감독의 연출과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의 앙상블이 더해져 추석 극장가 기대작으로 꼽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