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한풀 꺾인 무더위...열대야 '막바지'

  • 중부지방 '맑음'...아침 최저 19도

지난 3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 사진연합뉴스
지난 3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 [사진=연합뉴스]
11일은 중부지방이 대체로 맑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극한의 더위는 한풀 꺾였으나 내일까지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지역이 있겠으니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5도,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 21∼24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 기온은 평년과(최고 28∼32도)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2.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남해 1.0∼3.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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