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메모리 산업 조정 끝나…재진입 매력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사진=연합뉴스]

모건스탠리가 최근 급락한 메모리 반도체주에 대해서 매력적인 재진입 구간으로 진단했다. 

9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지난 6일 발간한 아시아 기술주 보고서 '메모리-작은 굴곡'에서 "메모리 산업에서 나타난 가장 가파른 조정이 끝났다"며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인 재진입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이번 조정은 메모리 업황 사이클이 성숙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작은 굴곡' 상황이다. 향후 있을 자사주 매입 등도 주요 주가 상승의 원인으로 꼽았다. 

모건스탠리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각각 260만원과 37만5000원으로 유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