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42일 만에 도발

  • 합참, 발사체 제원과 사거리 등 분석 중

북한이 2024년 9월 18일 고중량 재래식 탄두를 장착한 신형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시험발사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북한이 2024년 9월 18일 고중량 재래식 탄두를 장착한 신형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시험발사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북한이 6일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북한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 중이다.

이날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42일 만의 탄도미사일 발사 도발이다.

앞서 북한은 지난 6월 25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하는 가운데 전술탄도미사일, 155㎜ 자주포 사거리 연장탄, 갱신형 240㎜ 24관식 방사포 등 남측을 사정권에 두는 전술무기 발사 실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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