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피해 계곡으로

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presscom
[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press.com]

4일 오후 경기 양평군의 사나사계곡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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