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청하가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된 프랑스 니치 프래그런스 브랜드 '줄리엣 해즈 어 건,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오프닝 기념 포토콜'에 참석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팝업은 '줄리엣 해즈 어 건'의 독창적인 향과 브랜드 감성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향수 '낫 어 퍼퓸(Not a Perfume)'을 비롯한 다양한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