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press.com]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고있다. 2026.08.03 관련기사포즈 취하는 '오디세이'의 주역들머스크, AI로 '오디세이' 다시 만든다…놀런판 캐스팅 비판 이어 제작 선언 #christopher nolan #odyssey #troy war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