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는 MG따숨봉사단이 독거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6월 ‘MG희망나눔 사회연대경제조직 육성사업’ 선정 기업인 화수정원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독거 어르신 가구의 주거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한 데 이어 두 번째 연계 봉사에 나섰다.
이날 봉사에는 MG따숨봉사단과 제물포구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집 안에 쌓인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악취 제거와 해충 방지를 위한 청소·방역 작업을 실시했다.
MG따숨봉사단은 지난 5월 출범한 새마을금고의 대표 봉사단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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