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나현 기자 shooting@ajupress.com] 28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른 가운데 어린이들이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07.28 관련기사"신축 입주고객 잡아라"…가구업계, 여름 입주특수 선점 총력전경기문화재단, 경기옛길 걷고 물놀이까지...여름 연계코스 6곳 추천 #광화문광장 #물놀이 #폭염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