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폭우가 내린 9일 대전시 유성구 송강동의 한 아파트 단지 옆 야산에서 빗물과 토사가 흘러내리고 있다. 인근 도로에 주차됐던 차량이 토사에 덮이거나 침수 피해를 겪기도 했다. 관련기사논산시의회, 유관기관 협력 강화 행보…폭우에 현장 대응으로 전환장마 시작부터 물폭탄…제주 한라산 200㎜ 넘는 폭우 #heavy rain #landslide #flooding damage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국내 최초 AI 경제방송 'ABC' 출범 [포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휴머노이드 기업 방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