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국렌터카연합회] 전국렌터카연합회가 지난 6일 서울 광진구 전국렌터카공제조합 앞에서 전국렌터카공제조합의 조속한 정상화와 후임 이사장 선임 절차 추진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고 7일 전했다. 이번 집회는 전국 각 지역 렌터카조합 관계자와 회원사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정기총회에서 윤종욱 이사장의 연임안이 부결된 이후 후임 이사장 선임 절차가 지연되고 있다는 것이 전국렌터카연합회의 입장에 따라 마련됐다. 관련기사"자동차 보험만으로 못 버틴다"…악사손보, 렌터카 보상대행서 돌파구 찾나韓 중고차 중동행 끊겼다...렌터카 직격탄 어쩌나 #rental car #association #chairman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이재명 대통령, 나토 사무총장-IP4 소인수 회담 참석 [포토] 아이유, '눈부신 미모' (청룡시리즈 핸드프린팅)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