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희 군포시장 "민선9기 시민 일상 변화 체감 실질적 성과 만드는게 중요"

  • 민선 9기 현장 행보 본격화…시민 체감하는 성과 방점

  • 교육·문화·도시개발 기관과 협력 강화

  • 현장 소통 확대·혁신행정 추진

사진군포시
[사진=군포시]

한대희 경기 군포시장이 6일 "민선 9기는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 시장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본격화하며, 시민 중심 시정 구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 시장은 최근 한세대학교와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군포문화재단, 군포도시공사, 군포청소년재단 등 주요 유관·산하기관을 잇달아 방문해 민선 9기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다졌다.
 
이번 방문은 행정과 교육, 문화, 도시개발, 청소년 정책 등 지역 발전의 핵심 축을 담당하는 기관들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가기 위한 첫 현장 행보라는 점이 눈에 띈다.
 
한 시장은 각 기관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민선 9기 시정의 핵심 가치인 소통과 협력, 시민 중심 행정​을 강조하며, 기관 간 칸막이를 허물고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행정 효율성과 정책 실행력을 높여 나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사진군포시
[사진=군포시]


특히, 한세대와 군포의왕교육지원청에서는 미래 인재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상생 협력을 강조했고, 산하기관에서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공공서비스 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기도 했다.
 
지역사회에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한 시장이 보여주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에 대해 긍정적인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시민들은 형식적인 보고보다 현장을 직접 찾아 의견을 듣고 협력을 이끌어내는 행정이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추진 속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교육과 문화, 도시개발, 청소년 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들이 긴밀하게 협력할 경우, 시민들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감도 점점 커지고 있는 상태다.
 
한대희 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시민 중심의 혁신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방문과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꿈이 현실이 되는 미래형 신계획도시 군포' 실현을 위한 정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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