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연합뉴스와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6~22도, 낮 최고기온은 23~33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높게 올라 더위가 지속되겠다고 밝혔다. 다만 오후부터 내륙 지방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며 더위를 다소 누그러뜨릴 것으로 보인다.
소나기 예보 지역은 서울·경기 동부,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내륙, 전라 동부 내륙, 경북 중·북부 내륙 등이다. 이들 지역에는 돌풍과 천둥·번개, 우박을 동반할 가능성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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