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두피 케어 위한 '리쥬란 스칼프라인' 2종 출시…병의원·홈케어 동시 공략

리쥬란 시너지 헤어부스터사진파마리서치
리쥬란 시너지 헤어부스터[사진=파마리서치]


파마리서치는 두피 건강 관리를 위한 '리쥬란 시너지 부스터 헤어 라인' 2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2종은 병의원용 '리쥬란 시너지 헤어부스터'와 '리쥬란 스칼프 앰플'로 구성됐다. 병의원 관리 단계에서 리쥬란 시너지 헤어부스터로 건강한 두피 환경을 조성하고, 리쥬란 스칼프 앰플로 홈케어를 연계한 두피 관리 루틴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리쥬란 시너지 헤어부스터는 두피 보습과 진정 관리를 위한 병의원용 두피 부스터 제품이다. 파마리서치의 화장품 특화 성분인 c-PDRN 1.2%를 비롯해 올리고펩타이드-29, 카퍼트라이펩타이드-1, 아미노산 성분 등을 함유했다.

리쥬란 스칼프 앰플은 데일리 두피 케어 제품으로 n-PDRN과 나이아신아마이드, 바이오틴 등을 함유했다. 멘톨과 살리실릭애씨드 성분을 통해 쿨링감과 간편한 사용성을 강조했다.


파마리서치는 병·의원 기반의 반복 시술 구조와 화장품 사업을 결합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461억원, 영업이익 57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 28% 증가했다. 의료기기 내수 수요 확대와 화장품 사업 성장, 글로벌 수출 증가가 실적을 끌어올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이번 리쥬란 스칼프라인 2종은 건강한 모발의 시작점이 되는 두피 환경에 주목했다"며 "병의원 관리와 홈케어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보다 체계적인 두피 관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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