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서초구 포털 PC방에서 김택진 엔씨 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관련기사젠슨 황 따라 웃은 K푸드…치킨·소맥·초코파이까지 뜻밖의 홍보효과젠슨 황, 크래프톤·엔씨 연쇄 회동…'게임 AI' 넘어 피지컬 AI 협력 확대 주목 #jensen huang #nvidia #kim taekjin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시구·시타 마친 젠슨 황과 박정원 회장 [포토] 두산-키움전 시구하는 젠슨 황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