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원·사거리 등 분석 중 북한이 2024년 9월 18일 고중량 재래식 탄두를 장착한 신형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시험발사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북한은 26일 서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북한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 중이다. 북한의 미사일 도발은 지난달 19일 이후 한달여 만이다. 당시 북한은 동해 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발을 발사했고 해당 미사일은 약 140㎞를 비행했다. 관련기사李대통령 "핵추진잠수함 도입 속도…전작권 환수 신속 진행"'바다의 패트리엇' SM-6 함대공유도탄, 2034년까지 전력화 북한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확인되면 37일 만의 발사이며, 올해 들어 8번째다. #미사일 #북한 #합참 좋아요0 나빠요0 전성민 기자ball@ajunews.com 합참 "北, 근거리 탄도미사일 발사...80여km 비행" 李대통령 "핵추진잠수함 도입 속도…전작권 환수 신속 진행"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