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용 평택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기간 거리 유세와 현장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선거운동원과 자원봉사자들을 향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원용 후보는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원용과 함께 뛰는 사람들'이란 제목의 글에서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거리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고 있는 선거운동원과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모습을 언급하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최 후보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묵묵히 거리로 나와 함께 뛰어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뜨거운 태양 아래 시민 한 분 한 분께 밝게 인사하며 누구보다 열심히 뛰어주는 모습에 늘 감사한 마음"이라고 적었다.
이어 최 후보는 "묵묵히 힘을 보태주는 자원봉사자들의 땀과 노력, 그리고 진심 역시 반드시 시민들에게 전해질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끝까지 함께 힘내서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며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평택시장 선거는 공식 선거운동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각 후보 진영이 거리 유세와 생활 현장 방문, 시민 접촉 강화에 집중하는 분위기로 전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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