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통해 “중국 정부와 관계 당국의 노력으로 이번 사고가 조속히 수습되길 바란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불의의 사고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과 중국 국민 여러분께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며 “아울러 부상자 모두의 쾌유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AP 통신과 관영 신화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오후 산시성 창즈시 친위안현에 있는 퉁저우 집단 류선위 탄광에서 가스폭발이 발생했다. 사고 당시 갱도에는 247명이 작업 중이었으며 사망자는 90명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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