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한일 정상회담을 위해 방한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9일 대구국제공항에 도착해 전용기에서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관련기사日 장기금리 장중 30년 만에 최고…다카이치 적극재정에 시장 경고"다카이치 日총리, 나토 정상회의 불참 전망…국회 일정 고려" #한일 정상회담 #다카이치 사나에 #대구국제공항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포토] '스타벅스 응원 논란' 탄원서 제출하는 김동연 배재학당총동창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