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2세 성별과 근황 등을 공개했다. 그는 “딸맘 같다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었지만 해삐는 아들”이라고 밝히며 현재 임신 중인 아이가 아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의 태명도 함께 공개하며 예비 엄마로서의 설렘을 드러냈다.
또한 박지현은 현재 임신 16주를 넘긴 상태라고 전했다. 일반적으로 임신 16주 이후는 안정기에 접어드는 시기로 알려져 있는 만큼, 팬들 사이에서는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앞서 박지현은 지난 5일 중국 상하이에서의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사실 베이비문으로 온 상해”라고 적어 임신 사실을 처음 알린 바 있다. 이후 SNS를 통해 추가로 임신 관련 근황을 전하면서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이후 박지현은 2023년 3월 비연예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이후 약 3년 만에 전해진 임신 소식에 온라인상에서는 축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너무 잘 어울리는 부부라 좋은 부모가 될 것 같다”, “하트시그널 때부터 응원했는데 축하한다”, “건강하게 순산하길 바란다”, “아들맘이라니 의외인데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팬들은 “벌써 안정기라니 다행이다”, “베이비문 사진 분위기가 행복해 보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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