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코레일유통' 주거래은행 된다…2031년까지

  • 주거래은행 선정 공개입찰 최종 선정

사진NH농협은행
이영우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장 부행장(왼쪽)과 박정현 코레일유통 박정현 대표이사 27일 서울 영등포구 코레일유통 본사에서 열린 ;주거래은행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인 코레일유통의 주거래은행 선정 공개입찰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주거래은행 업무협약식은 전날 서울 영등포구 소재 코레일유통 본사에서 개최됐다. 협약식에는 이영우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장 부행장과 박정현 코레일유통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농협은행은 이번 주거래은행 협약을 통해 2031년 3월 말까지 코레일유통의 △운영자금 관리 △법인카드 업무 지원 △임직원 대상 금융편의 제공 등 주요 금융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영우 부행장은 "코레일유통과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대상 금융지원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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