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마산 신축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내달 공급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사진태영건설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사진=태영건설]


태영건설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1200가구 수준의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을 오는 5월 선보인다. 자산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되는 이번 단지는 창원의 랜드마크 브랜드인 ‘메트로시티’와 연계되는 단지로, 마산합포구에서 5년 만에 나오는 대규모 신규 물량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3층, 12개 동, 총 12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59~84㎡ 739가구다. 전용면적 59㎡~84㎡(일반분양)의 중소형 위주 평면으로 구성해 실수요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전 세대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향후 총 7055가구 규모의 ‘메트로시티’ 브랜드 타운을 완성하게 된다. 2026년 이후 입주 물량이 전무한 마산합포구 내 희소성 높은 신축 단지라는 점이 강점이다.
 
교육 환경과 자연 여건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앞에 무학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고, 마산중·고 등 명문 학군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무학산과 추산근린공원이 단지를 감싸는 숲세권 환경을 갖췄고, 일부 세대에서는 마산항 파노라마 조망권도 확보했다. KTX 마산역과 마산 고속버스터미널, 서마산IC 등이 인접해 광역 교통망 접근성도 우수하다. 부전-마산 복선전철(개통 예정) 등 교통 호재도 갖추고 있.
 
미래 가치 또한 밝다. 인근 마산해양신도시 개발과 함께 2029년 완공 예정인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조성에 따른 배후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유리난간 창호 시공, 사우나 및 프라이빗 영화관을 포함한 리조트급 커뮤니티 시설을 도입해 단지의 완성도도 높일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5월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에서 개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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