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의리, 금융 전문성과 만났다 … 경주중·고 대구동창회-한국보험금융 MOU

  • 지역사회 상생 위한 '마중물' 역할 자처

경주중·고등학교 대구동창회회장 구정모와 한국보험금융 JS경인대표 오동현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여종구 기자
경주중·고등학교 대구동창회(회장 구정모)와 한국보험금융 JS경인(대표 오동현)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여종구 기자]
“동문의 끈끈한 네트워크에 금융의 전문성을 입혔다”
 
지역의 대표적 학맥인 경주중·고등학교 대구동창회와 한국보험금융 JS경인이 상호 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과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경주중·고등학교 대구동창회(회장 구정모)와 한국보험금융 JS경인(대표 오동현)은 최근 대구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실질적인 교류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구 지역 각계에서 활약 중인 동문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무게감을 더했다.
 
경주중·고 대구동창회 구정모 회장(현 삼성엔지니어링 영남지사장)을 비롯해 한국보험금융 JS경인 오동현 대표, 한국보험금융 JS대구지사 최윤서 대표, 그리고 지산동물병원장으로 재직 중인 임종오 본부장 등이 참석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동문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는 것은 물론, 한국보험금융이 보유한 금융·보험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동문들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할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정모 회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만남을 넘어 동문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실질적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해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오동현 대표 역시 “금융 전문성과 동문 네트워크의 결합은 새로운 가치 창출의 시작”이라며 “신뢰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한국보험금융 JS대구지사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동창회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밀착형 공동 사업을 다각도로 전개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