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 시찰 뒤 “레바논에서의 전쟁은 계속되고 있다”며 “아직 더 해야 할 일이 있고, 우리는 그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보안 구역 덕분에 레바논으로부터의 침공 위협을 저지할 수 있었다”며 완충지대 유지 필요성을 강조했다. 대전차 공격과 로켓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 군사 조치가 필요하다는 뜻도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 에얄 자미르 참모총장, 라피 밀로 북부사령관이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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