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차량 [사진=경북소방본부] 경북 경주시에서 승용차가 도로를 벗어나 하천 옆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후 5시 24분께 경주시 동천동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약 5m 아래 하천 인근 자전거도로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관련기사기자 출신 유명 보수 유튜버, 인천대교서 추락 사망"내 탓 같아"…슈퍼주니어 려욱, 콘서트 추락 사고 심경 고백 #경주 #승용차 #추락 #심정지 좋아요0 나빠요0 박희원 기자heewonb@ajunews.com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강계열 할머니 별세… 향년 102세 [내일 날씨] 낮엔 따뜻, 밤엔 쌀쌀…일교차 20도 안팎 주의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