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개그맨 이진호가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사실이 전해졌다. 9일 소속사 SM C&C는 "이진호가 뇌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지난해 이진호는 불법 도박·음주운전 혐의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그는 인터넷 불법 도박 사이트 등을 이용해 여러 차례 도박에 참여한 혐의로 지난해 9월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됐다. 관련기사"계약서 안 쓰고 母가 언플..." 이진호, 박나래 충격 폭로에 파장이진호 음주운전 신고자 사망…"신원 유출 경위 철저히 조사해야" 같은 달에는 음주 상태로 인천에서 주거지인 경기 양평군까지 100㎞가량 음주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검찰에 넘겨졌다. #뇌출혈 #이진호 #중환자실 #치료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전국 봄비에 오늘 프로야구 전 경기 취소…추후 재편성 울산 해군잠수함 화재…실종자 1명 수색 중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