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관세청의 전자 무역·통관 시스템인 ‘MACCS’는 1일 전자 결제가 가능한 은행을 기존 3개에서 6개로 확대했다고 국영지 글로벌 뉴 라이트 오브 미얀마가 5일 전했다.
미얀마 관세청이 3월 31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새롭게 △에야와디 농가개발은행(A은행) △유나이티드 아마라 은행(UAB) △요마 은행의 모바일 뱅킹과 인터넷 뱅킹을 통한 결제를 접수한다. A은행은 모바일 뱅킹 서비스인 ‘A플러스 월렛’을 운영하고 있다.
MACCS는 기존에 △에야와디 은행(AYA은행) △칸보자(KBZ) 은행 △협동조합 은행(CB)의 전자 결제만 접수해 왔다.
MACCS 전자 결제와 관련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각 은행의 헬프 데스크로 전화하거나 관세청에 연락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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