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의회가 30일 제9대 의회 임기 마지막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시의회에 따르면, 제3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년간의 의정활동을 공식 종료했다.
본회의에서는 광주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총 31건의 안건이 처리됐으며, 민생과 밀접한 사안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심사가 이뤄졌다.
한편 허경행 의장은 “지난 4년간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을 위해 노력해준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행정을 통해 지역 발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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