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제323회 임시회 개회

  • 총 33건 안건 심사…조례안 22건 포함

  • 상임위원회 중심 심의

  • 제9대 마지막 회기, 민생 안건 우선 처리

사진경기 광주시의회
[사진=경기 광주시의회]



경기 광주시의회가 오는 24∼30일까지 7일간 제323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22건과 동의안 등 기타 안건 11건을 포함해 총 33건의 안건이 심사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인 24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휴회 결정 등 기본 안건을처리한다.
 

이어, 25∼27일까지는 의회운영위원회, 행정복지위원회, 도시환경위원회 등 각 상임위원회가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집중 심의한다.
 
마지막 날인 30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며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한편 시의회는 이번 회기가 제9대 의회 임기 중 마지막 일정인 만큼, 민생과 직결된 주요 현안을 우선 처리해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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