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라운지] 광장, '글로벌 기술 분쟁 리스크 및 K-Discovery 대응 전략' 세미나 개최

  • IP & Technology 그룹, 지식재산 전문 변호사 60명·변리사 60명 포진

  • "해외 법제 중심 K-Discovery·ACP 제도 관련 해외소송 전문성 빛 발할 것"

사진법무법인유 광장
[사진=법무법인(유) 광장]

법무법인(유) 광장 IP & Technology 그룹은 지난 25일 '글로벌 기술 분쟁 리스크 및 K-Discovery 대응 전략'을 주제로 고객 초청 세미나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광장 IP & Technology 그룹은 매년 정기적인 고객 초청 세미나를 통해 지식재산 분야의 주요 이슈를 조명해 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강화되는 기술 분쟁 리스크를 분석하고, K-Discovery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공유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강한길 미국변호사가 '미국 IP 소송 대응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미국 소송의 개요부터 소장, 디스커버리 대응에 대한 실무적 조언과 함께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조사 절차까지 총체적으로 다뤘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전하윤 변호사(변호사시험 3회)가 '유럽 통합특허법원(UPC) 소송 활용 및 대응 전략'에 대해 우리 기업들의 전략적인 UPC 활용 방안 및 UPC 소송의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곽재우 변호사(사법연수원 39기)는 세 번째 세션의 발표자로 나서 'K-Discovery와 ACP 관련 리스크 대응'에 대해 발표했다. 향후 우리 기업이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실무상 이슈들을 분석하고,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 소송 및 UPC 내용에 더해 최근 주목받고 K-Discovery와 ACP까지 폭넓게 다루면서 신청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세미나에서 발표자에게 추가 질의를 하는 등 활발한 참여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세미나를 기획한 김운호 변호사(23기)는 "글로벌 기술 분쟁은 피할 수 없는 도전이고 이런 법적 리스크에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역량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좌우하는 핵심적 요소"라며 "K-Discovery와 ACP 제도가 해외 법제를 근간으로 하는 만큼 다수 해외 소송 수행을 통해 축적한 광장 IP & Technology 그룹의 전문성이 빛을 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광장 IP & Technology 그룹은 각 기술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약 80명의 지식재산 전문 변호사와 각 기술 분야에 골고루 포진한 약 80명의 변리사로 이뤄진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 분야 전문가 집단이다. 

특허·상표·저작권·영업비밀·부정경쟁행위 등 전통적 지식재산권 업무뿐만 아니라 AI·데이터·반도체·헬스케어 등 첨단 기술 관련 제반 분쟁 및 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나아가 다양한 분야의 해외 소송과 국제 중재 업무를 수행하며 관련 경험을 폭 넓게 쌓아왔고, 특히 영미법계 특유의 제도인 디스커버리 업무에 전문성을 오랜 기간 쌓아와 한국형 디스커버리에 대한 대응 업무에 있어서도 원스톱으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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