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청년농업인, 유관기관 및 공사직원이 참여해 청년농업인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듣고 청년농업인 농지지원 제도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과 농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상주지사는 농지은행사업 중 맞춤형 농지지원사업 및 농지임대수탁을 통해 농업인에게 662ha를 지원해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에 노력했고, 올해도 선임대후매도사업과 농지규모화사업 등 청년농업인을 위한 농지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한기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장은 “간담회를 통해 청년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제도개선 및 신규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농업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청년 농업인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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